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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8월31일 월요일 5 (제164호) 관향조 종친회 △밀성박씨 돈 재공파 장학회 1 천4백60만원 △돈 재공파 장성종친 회 1백50만원 △ 돈암공파 울산문 중 1천만원 △밀 성박씨 정혜공파 종친회 5백만원 △밀성박씨 백우 당공파종친회 5백 만원 △하남공파 하남회 2백만원 △정혜공파 청유회 1백만원 △박삼구금호 그룹 회장 2천만원 △박춘근 장춘기업 사 장 1천만원 △박승주 전 여성부차관 2백만 원 △ 박 길 섭 수 산 사 이 사 2 백 만 원 △ 국 헌 공파광주문중 2백만원 △박균석 전주종친 회장 150만원 △박춘곤 돈재공파장성종친 회장 △장성군범박종친회 △김기수 교리 공 후손 △박균갑 전고등학교 교장(화가) △ 박 승 호 전 포 항 시 장 △박 용 권 전 광 주 남 구청장 △박래옥 전 전남도의회 농수산위 원장 △박창렬 부장판사 △박태구 죽호학 원 행정실장 △박유열 백비보존회 부회장 박래호 수산사 이사장 △박택열 호경장학 회장 △박지현 전 나주문평면장 △전북 고 창군 노동문중 △박이구 의학박사-이상 1 백만원- △박일구 국전초대작가 △박래인 광주일보국장 △박래욱 전 도유사 △박재 구 전도유사 △박래환전 도유사 △박재원 장성중앙로타리 회장 △박상구 국헌공파 회장 △박정일 회계사 △박덕구 언론사 원 로 △박래식 역사학 박사 △박정래 하남회 부회장 △박래천 대종중총무 △박래필 초 등교장 △박안구 외과전문의 △박상옥 변 호사 박용철 전 광주북구의회의장 △박경 열 수산사 이사 △박태열 백비보존회위원 △박충열 장성중앙로타리회장 △박병욱 장성중앙로타리회장△박원해광주취석서 예연구원장-이상50만원- △밀성박씨인의 신회 잔금 합계 5백7만2천원 계1억7백67 만2천원 △강당 숭의당 재건본손부담금 5천만원 중 1천50만원 △내삼문 계단 정비 3백7만2 천원 △숭의당 현판2점 3백만원 △묘정 황 토시멘트포장3백만원△숭의당전정평토 ·축대·비 이건 3백만원 △금호비문술작 및 비 문 2 건 서 역 2 백 만 원 △담 외 구 비 2 건 이 건·2기 신건 1천3백10만원 △동화면 제답 673평 매입 7천5백만원 합계1억1천67만2 천원 아~ 이 수산사의 연혁과 모셔진 六先生 의 관작, 절의, 청백, 충성, 우애 등 사적은 先賢의 文獻에서 상세함을 다하여 조금도 남아 있는 것이 없으니 이 碑文에서는 두 번 다시 언급하지 않는다. 享祀기간을 언 급할 것 같으면 이제 40년이란 오랜 세월 이 경과되었다. 辛卯(2011)년 享祀를 모실 때 우리 지역 국회의원 李洛淵 현 총리께 서 初獻官으로 참제하여 제사를 마친 뒤 강당왼쪽 상량이 내려앉은 것을 目見하시 고 보수하여야 한다는 뜻을제시하였다. 官 廳으로부터 一金 壹億원을 얻고 본손들이 그 반액 五千萬원을 보태어 옛 건물을 철 거하고 새 건물을 세웠다. 또 본손들의 성 금으로써 사당 뜰을 포장하고 강당마당 左 右에 石壇을 쌓아 短松을 심고 中路는 오 적으로 깔았다. 지나간 해 丁酉(2017)년에 公金 전액으로 景仰門을 새롭게 세웠고 이 해 戊戌(2018)년에는 담장을 쌓았으며 庚 子(2020)년에는 경앙문을 단청하였으니 이 공사비는 군청이 전담한 것이다.아~ 곰 곰이 생각하면 본 水山祠 최근의 공사 준 공은 이 모두가쉬운 일이 아니었다. 만일 李總理의 우려했던 지적과 金兩洙, 兪斗錫 두 분 군수의 賢人을 높이고 도학을 지키 려는 정성이 없었다면 모름지기 이날 준공 이라는 幸事가 없었을 것이다. 이어 언급 할 일이 있으니 사당에 올라가는 층계 확 장공사와주차장 확장포장과 묘정비 앞 포 장공사가 있었다. 이는 본손 서울특별시의 회 박래학 의장, 本道廳 박래영 관광국장, 朴基烈부군수, 朴湧雨 행정실장과 金亨根, 辛柾旭, 李起鉉 과장, 本面 金弘立, 梁聖模 면장 등의 誠心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니 오직우리 六先生의 水山祠 명성은 영원히 노령산, 황룡강과 함께 그 역사를 전할 것 이다. 不肖가 외람되이 본손 대표의 자리 에 있어 한마디 아뢰는 글이 없다는 것은 不可할 것이기에 右와 같이 모두를 들추어 낸 이유가 있으니 하나는 여러분들의 지성 스러운 慕賢心에 감동한 것이고 또 하나는 다가오는 세상에 善한 일을 권장하고 효성 을 권장하는 자원으로 영원히 삼고자 한 것이다. 관청의 公金은상세히 기록하지 않 고 자손들의 헌성금은 다음과 같이 분명히 기록한 것은 뒷세상에 대표라는 자리를 더 럽히며 사욕을 채웠다는 조롱의 비평을 면 하려는것이다. 대한민국 광복 후 76년 庚子(2020) 3월 일에 본손대표 성균관부관장 박래호 삼가 기 록하고 뱚국전초대작가박원해삼가쓰다 뱚▶ 1면에서이어짐 뱚헌성록 뱚지출 뱚수산사중건비문 수산재전경 밀성박씨 은 산부원군파 제 주 도 종 친 회 ( 회 장 박경도븡은산 부원군후 24세) 는 지 난 1 월 1 8 일 제42차 정기 총회에서 회장 을 비롯한 임원. 이사를 개선하 고 2월 중으로 상견례를 겸하여 이사 회를 개최하려고 계획하였으나 뜻하 지 않은 코로나19의 발생으로 회의 개 최가 어렵게 되어 개최하지 못했던 이 사 회 를 지 난 달 7 월 2 7 일 (월 요 일 ) 제 1 4대 임원.이사 상견례 겸 제1차 이사 회를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시책(대규모 집회 금지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부 응하면서도 10명 이내에서 모이는 주 요임원회의와 재산관리위원회는 수 시로 개최하면서 종친회에 대한 현안 들은계속논의하여왔다. 이날 회의의 주요현안은 입도조 묘 역 정비사업으로 입도조 후신(厚信) 公은 서기 1580년경 제주로 입향 하여 현재 묘역의 서쪽 애월읍 어음2리 174 7,1748,1762,1794,1974,1978번지 등 에서 가솔들과 취락을 형성하고 생활 하 시 다 가 생 을 다 하 신 후 현 재 의 묘 역 에 안장하시었다. 그 후 400여년의 세 월이 흐르면서 풍상에 시달려 봉분이 내려앉기도 하였고 수차례의 도굴로 봉분이많이훼손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묘터가 ‘음사혈’이라 는 조상 대대로의 유전(遺傳)에 따라 봉분을 높여쌓으면 안된다고 하여 봉 분이계속내려앉기만하였다. 근래에 들어 많은 종친들 간에 우리 입도조의 묘역을 정비하고 봉분도 적 당하게 복원하여야 한다는 논의가 이 루어지고있었다. 수차례의 주요임원회의와 재산관 리위원회의에서 논의한 결과 유명 풍 수지리가(風水地理家)를 초빙하여 입도조 묘역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 단을 받고 난 후 봉분을 복원하고 묘 역 전반을 정비하기로 하였으며 묘역 을 정비함에 있어 앞으로 수십년 또는 수 백 년 이 내 에 다 시 할 수 없 는 사 업 인 만큼 공사금액이나 공사기간에 구 애받지 않고 모든 정성을 기울여 정비 작업을 수행하기로 결정하고 이사회 의인준을받기로하였다. 이에 입도조 묘역 정비사업을 시행 하기 위하여 제주관광대학의 신영대 교수를 초빙하여 묘역에 대한 감명 (感銘)을 받았으며, 또한 제주의 주요 명당지의 입도조 묘역을 비교견학하 기도하였다. 비교견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작 성하고, 우리 입도조 묘역에 대한 현 지 실측 작업을수행하여븮입도조묘역 정비사업 계획븯을 수립하였다.이후 장 의를 담당할 회사와 조경 및 토목공사 를 담당할 회사를 선정하여 설계도와 견적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도록 협의 하였다. 상 기 와 같 이 븮입 도 조 묘 역 정 비 사 업 븯에대한대강의계획이수립되고정부 의 생활방역으로의 전환에 따라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현안을 논의하였 다. △첫째 븮입도조 묘역 정비사업븯 추 진의 件은 30여명의 참석 이사 전원의 전폭적인 찬성으로 시행하기로 하였 다, 다만 설계도면과 견적서가 나온 후 이사회를 재차 개최하여 보고하도 록 조건을 제시하였다. △ 둘째 븮밀성 박씨 제주도종친회 창립 추진븯의 件 역시 참석 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추진 하기로 의결하였다. △ 셋째 븮종친명 부 재 -작 성 븯 의 건 은 보 고 사 항 으 로 각 지파의 임원븡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 와노력을당부하였다. 한편이날회의는한시간이상열띤 토론과 협의를 마친 후 회의를 종료하 고 하 귀 농 협 본 점 3 층 븮노 팅 힐 컨 벤 션 식당븯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하며 종친간의우의를다졌다. 밀성박씨은산부원군파제주종친회 이사회성료 입도조묘역정비사업추진 박경도회장 입도조묘역,봉분을높여쌓으면안 된다‘음사 혈’주장에따라봉분이 많이 가라앉아있다. 밀성박씨고양선조원당종중회는 지난 7월 8 일 전반기 사업결산에 대한 감사결과를 심의하 기 위한 이사 및 감사 연석회의를 개최하기 위 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 소 독을 마치고, 7월22일 충헌관 대강당에서 부회 장님을 비롯해 각 문중 대표이신 이사, 감사 소 수인원만 참석하여 생활속거리두기의 감염예 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회의 시간도 단축해 가며 감사로부터 감사결과를 보고 받고 결산자 료에 대한 내용을 집행부에 설명토록 요구하 여,회장님으로부터 종중운영과 결산자료에 대 해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질문하며 장시간에 걸쳐 중요사안만 심의를 마친후 결산자료 원안 대로 승인 통과시켰으며, 후반기 사업도 계획 대로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는 모든 회의를 마 치었다. 한편 집행부에서는 관례대로 원로회의를 개 최하여 보고를 드렸어야 하는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차원에서 연세가 높으신 분들과 기저질환 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회의소집은 생략하고 다음날 봉준회장이 직접 원로 한분 한분께 전 화를 걸어 설명을 드리고 양해를 구했다. 이에 원로분들 께서는 아주 잘한 일이라며 격려의 말 씀까지 해 주시어 봉준회장은 힘을 얻어 코로 나19의 극복을 위해 후반기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것을다짐하였다. /박봉준명예기자(경기고양시지부) 밀성박씨충헌공파경기도고양시원당종중회 전반기사업결산심의를위한이사및감사 연석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