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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국가폭력 희생자 초기 유족들이 절규하며 부른 '맹서하는 깃빨' 노랫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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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도 흔적도 없는 원혼들이여 천년을 두고 울어주리라 조국의 산천도 고발하고 푸른 별들도 증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