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age

-4- 2020년 서울교회 10대 뉴스 1. 박노철 목사의 서울교회 담임목사 자격상실에 관한 사회법과 교단법의 연이 은 판결이 선고되다 2. 코로나19 사태로 주일 정규 예배 온라인 예배 대체와 연관 후속조치 이어지 다 3. 서울중앙지방법원, 총회재판국 장로증원무효(재재심)판결 효력정지가처분 부적법 각하하다 4. 코로나19 사태에도 열린 2020 홍해작전 특별새벽기도회 열리다 : 6월 18일 (목) ~ 6월 25일(목) 5. 교회 주거래 은행 재정사용이 불가한 상황 중에서도 예정된 선교와 구제 사 역은 지속되다 2020년은 사회법에서나 교단법에서 의미 있 는 판결이 많은 한 해였다. 먼저 1월 14일(화) 총회재판국은 박노철 목사 출교판결에 대한 재심청구를 기각하였다. 더구 나 2019년 12월 19일(토) 총회 헌법개정으로 재 심판결에 대한 재재심청구가 불가하게 됨에 따 라 박노철 목사는 더 이상 교단법적으로 불복하 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5월 19일(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박노 철 목사 출교판결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기각 하였고 9월 28일(월) 서울고등법원은 박노철 목 사 측의 항고를 기각하였다. 이로써 박노철 목사는 사회법상으로도 서울 교회 담임목사 자격과 서울강남노회 소속 목사 자격도 주장할 수 없게 되었고 서울강남노회도 임시당회장 파송을 거부할 명분이 없게 되었다. 2020년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전무후무 한 질병으로 고통받은 한 해였다. 이에 우리 교 회는 질병의 확산을 막고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빠른 온라인 예배로의 전환과 다양한 후속 조치 가 이루어졌다. ① 온라인 예배 :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 던 2월 말부터 온라인 예배를 시작하였으며 12 월 20일(주)까지 온라인 예배 참석자는 186,946 명에 이른다. ②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기도회 : 교회 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3월 29일(주)을 코로나19 퇴치와 치유를 위한 금식기도주일로 선포하고 3월 30일(월)-4월 4일(토): 코로나19 퇴치와 치유를 위한 릴레이기도회를 가졌다. ③ 새로운 교회 교육 방식을 시도 : 코로나19 로 비대면 예배가 길어지자 교회학교는 다양한 교육방식을 시도한 한 해였다. 온라인 주일예배 뿐 아니라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사랑의 택배, 드 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달란트 시장, 청 년부의 온라인 성경필사 등 다양한 시도를 하였 다. ④ QR 교인출입증 발급 : 교회 방역과 교인 입출입관리를 위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전혀 없는 우리 교회 자체 QR 교인출입증을 개발하 여 전 교인에게 보급, 시행하였다. 박노철 목사 측이 지지 장로 소수의 한계를 벗어나 당회를 장악하기 위한 불순한 의도로 지 지 교인들 15명을 장로로 불법 선출한 행위에 관하여, 총회재판국이 당회를 거치지 않고 지지 교인들만 모여서 개최된 불법 공동의회를 통해 이루어진 장로선출은 무효라는 재재심판결에 이어 3월 18일(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박노철 목사 측의 이의제기를 각하하는 결정을 하였다. 이로써 이ㅇ창, 은ㅇ장, 강ㅇ훈, 박ㅇ 권 등 15 명은 더 이상 교단법이나 사회법상 서울교회 장 로의 지위에 있다고 주장할 수 없게 되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홍해작전은 "내 사랑 서 울교회여 깨어나라!"는 주제로 2020년에도 계속 되었다. 6월 6일(토)- 6월 17일(수)는 기존 새벽기도 회와 같이 온라인 새벽기도회로 모이고 6월 18 일(목)-25일(목)은 서창원 목사를 강사로, 특별 새 벽기도회가 교회에서의 대면예배로 진행되었 다. 2017년 박노철 목사 측의 주거래 은행 계좌 비밀번호 무단변경으로 인한 인출 불 능사태로 교회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해외선 교사 등 예정된 선교사역과 지원을 계속하였다. 또한 우리 교회 설립이념 중 하나인 '다른 교회를 섬 기는 교회'의 실천으로 화재 로 전소된 강원노회 화방교 회(김인동 목사 시무)와 서울 동북노회 싸릿골교회(이석범 목사 시무)에 긴급 구제도 실 시하였다.
4page

2020년 서울교회 10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