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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 『 제주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 』,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2003 ○ 『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Ⅰ 』, 제주4·3평화재단, 2019 ○ 『 제주4·3 유적 Ⅰ(제주시) 』 (개정증보판), 제주특별자치도·제주4·3연구소, 2018 ○ 『 제주4·3 유적 Ⅱ(서귀포시) 』 (개정증보판), 제주특별자치도·제주4·3연구소, 2019 ○ 『 제주특별자치도 4·3유적지 종합관리 계획 』, 제주특별자치도·제주4·3연구소, 2019 단행본 ○ 『 4·3은 말한다 』 제1권, 제민일보 4·3취재반, 1994 ○ 『 4·3은 말한다 』 제2권, 제민일보 4·3취재반, 1994 ○ 『 4·3은 말한다 』 제3권, 제민일보 4·3취재반, 1995 ○ 『 4·3은 말한다 』 제4권, 제민일보 4·3취재반, 1997 ○ 『 4·3은 말한다 』 제5권, 제민일보 4·3취재반, 1998 현장조사에서는 유적지 안내판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누어 유적지 및 안내판의 위치 (위도, 경도, 주소)를 확인했다. 보고서 본문에는 위성지도와 결합한 지적도를 기재했다. 지적도는 토지를 세분하여 필지별로 구분하고 땅의 경계를 그은 것인데 이는 토지에 관한 정보를 더 구체 적으로 제시한다. 조사 당시 토지(유적 장소)의 용도를 기록함과 동시에 사유지의 경우에는 매입 필요 토지를 명확히 특정하기 위해서 본 조사에서는 지적도를 사용했다. 유적지 안내판이 있는 경우, 유적지 안내판의 내용을 기록했다. 유적지에 오탈자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기록하여 사료로서의 가치를 보존하고자 했다. 또한 제주4·3 등 역사적 사건에 대해 빠짐없이 기록했는지, 안내판 관리 상태가 양호한지, 안내판 설치 위치가 적절한지 등을 살 펴보며 아래의 내용에 따라 점검했다. ○ 유적지 안내판에 4·3 관련 내용이 기술되어 있는가? ○ 안내판 관리 상태가 양호한가? ○ 유적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는 위치가 적절한가? ○ 시각장애인 등을 위한 점자표시나 음성변환용 코드가 있는가? ○ 이동약자 접근성이 용이한가? ○ 외국어(영어) 안내가 있는가? ○ 안내판 설명에 비문이 있는가? (번역 오류 등) ○ 안내판 설명에 잘못된 정보가 있는가? ○ 인권 ・ 평화 ・ 젠더 감수성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 ○ 역사적 사실에 대해 충실히 설명하고 있는가? 제주4·3 등 역사적으로 기억할 만한 사건이 벌어진 중요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유적지 안 내판이 세워지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점검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