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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연서로 대한독립 청원서를 작성하여 심산 김창숙 밀사를 상해 임시정부에 파견하여 임시 김규식으로 하여금 파리만국회의에 제출케 하였음 1. 군자금 헌금 - 김제 출신 의사 남촌 곽경렬을 통하여 상해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헌납함 2. 강학 - 일제 식민지 정책이 날로 강화되자 선생은 즐기시던 서초를 끊고 구국 제1의는 문맹퇴치라 여기시고 향리에서 40년간 수백의 후학을 양성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