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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회 회복을 위한 기금 기부자 명단 이종윤 목사(국군중앙교회) 김은숙 전도사 이영재 박동우· 백승경 류시조· 신숙진 윤종현 이홍기· 이옥희· 이승준 이종형 (다음 주 계속) * 기부금 입금 계좌 : 신한 110-481-143925 노문환 (서울교회장로회) 2020 성경암송대회 2020년 성경암송대회에 성도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 바란다. 1. 교회학교별 성경암송대회(예선) * 일시: 9. 27(주) * 암송범위: 시편 119편 2. 각 부서별 성경암송대회(본선) * 일시: 10. 10(토) 교육위원회(위원장 : 이계홍 장로)는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로 교회학교 교육이 제대로 이 루어지지 못함에 따라 현재 교회학교별 밴드에 올리는 각 부서 예배 참석 독려에 힘을 쏟을 것 을 부탁하였다. 7월 하반기부터 각 교회학교별 예배에 댓글 이나 인증 샷을 남겨 출석 체크를 확인하고 이를 연말 시상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이계홍 장로는 "현재도 교역자들과 교사, 학 부모님들의 수고가 많으며 교역자들과 교사들은 학생들의 영혼 구원에 더욱 힘써 주시고 부모님 께서는 사진이나 댓글로 자녀들이 예배한 것을 알려 주셔서 연말에 교회학교 많은 학생들이 선 물로 칭찬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 란다"고 했다. 교회학교별 인터넷 예배에 더욱 힘쓰길 헌금을 온라인계좌로 입금하시는 성도들께 헌금입력 및 기부금 영수증 발행 시 착오가 없도록 입금하실 때 성명과 헌금명목을 정확히 기재하신 후 입금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문자가 6~7자가 입력되는 관계로 다음과 같 은 방식으로 입금해 주시기 바란다. 입금계좌는 회복기금 계좌와 다름으로 교회 에 문의 바란다. 예) 홍길동십일조 / 홍길동선교 / 홍길동주일 예) 홍길동비전 / 홍길동지원교회 / 홍길동특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교회 청년들 중, 군에 나가 있는 청년이나 입대 예정인 청년과 대상 청년의 가족을 비전 2020 도고팀에 알려주기 바란다. 군대에 있는 동안 좋은 상관과 동료들을 만 나고 저들의 신앙과 안전을 위해 비전2020 도 고팀은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비전2020 도고팀장 김명심 권사 - 010-2002-6644 지난 16일은 대한민 국 21대 국회가 개원했 으며 17일은 대한민국 의 헌법을 제정한 제헌 절이었다. 이스라엘은 모세가 하나님께 율법을 받은 칠칠절(七七節)을 국가 3대 명절로 지킨다. 그 들이 받은 율법은 하나 님의 선민으로서 이스 라엘 백성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께 받 은 법을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첫 국회를 제헌의회 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 제헌국회를 시작하면 서 기도로 세운 나라다. 1948년 5월 31일 오후 2시, 중앙청 회의실에 서는 역사상 최초로 실시된 5.10총선거를 통해 선출된 제헌국회의원 1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헌국회 개원식이 열렸다. 당시 임시 의장이었던 이승만 박사는 단상에 올라가 이렇게 말했다. "대한민국 독립 민주 국회 제1차 회의를 열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바입니다. 먼저 이윤 영 의원,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드리기 바랍니다." 감리교 목사 이윤영 의원은 단상으로 나와 이렇 게 기도했다.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역사의 첫걸음을 걷 는 오늘, 우리의 환희와 우리의 감격에 넘치는 이 민족적 기쁨을 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로 올리 나이다..."(전문은 3면 참조) 민족사에 길이 남을 소중한 순간, 이들의 신앙 고백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는 '기도로 시작한 국 회'가 되었고, 이 사건은 이 나라가 기도로 세워 졌음을 상징하는 중대 한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제헌국회는 곧바로 헌법 제정 작업에 착수 해 헌법 기초위원 30 명과 전문위원 10명 선출을 결의했는데, 이 윤영 의원이 부위원장 을 맡은 헌법 기초위원 회는 약 한 달간의 작 업 끝에 7월 12일 헌법 을 통과시켰고 7월 17 일 이 헌법이 공포됐 다. 제헌절은 이렇게 기도로 시작한 제헌의회가 처음으로 제정한 최초의 헌법을 공포한 날인 것 이다. 제헌의원 가운데는 이윤영 의원 말고도 오 택관, 이남규, 오석주 등이 목회자 출신이었고, 이승만과 김동원, 김상돈, 강영옥, 윤치영, 황두 연, 서용길, 윤재근, 홍성하, 정준 등이 평신도 기 독교인이었다고 한다. 당시 전체 의원 198명 가 운데 기독교인은 50여 명 정도였던 것으로 역사 가들은 파악하고 있다. 이 땅에 이러한 믿음의 지도자, 기도하는 지도 자들이 더 많이 세워지길 소망한다. 현재 기독인 들이 사회와 민족에게 이러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복음이 크게 확장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사 는 신앙인들은 이렇게 초창기 기독교인들이 기 도로 헌법을 정하고, 나라를 세웠다는 사실을 잊 지 말고 국가와 민족, 교회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 와 복음전파의 기드온 용사가 되기를 기도한다. (편집부) 제헌절과 제헌국회 ▲ 1948년 5월 31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회인 제헌국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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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별 인터넷 예배에 더욱 힘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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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과 제헌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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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회복을 위한 기금 기부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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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온라인 계좌로 입금하시는 성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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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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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성경암송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