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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로나19라는 어려 운 상황속에서도 홍해 작전에 동참케 하시 고, 말씀과 기도로 홍 해작전을 무사히 마치 게 하신 하나님께 감 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내 사랑 서 울교회여, 깨어나라!’ 라는 외침에 부흥하여 개인과 가정, 교회와 국가 앞에 놓인 홍해를 가르고자 하는 서울 교회 성도들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6월 6 일부터 17일까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부 득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새벽기도회에는 300~600여 명이 접속하여 하나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방법으로 홍해작전에 참여하 였고, 6월 18일부터 전 교구를 4개의 주력교 구로 나누어 주력교구에 속한 교인들만 출 석하도록 제한하며 진행된 특별새벽기도회 에는 매일 85명에서 124명이 교회에 출석하 는 등 홍해작전에 동참하고자 하는 서울교 회의 열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습니 다. 이러한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내 사랑’이라는 표현을 통해 하나님의 서울 교회를 향한 사랑을 묵상하게 하셨고, 부목 사님들과 서창원 목사님을 통해 서울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여 호와께서는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시편 87:2)’라는 말 씀으로 공예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셨고, 바로 왕과 애굽 땅에 내린 10가지 재앙이 이 스라엘 백성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이 이끄시 는 출애굽의 여정으로 가는 계기가 되었듯, 코로나19가 믿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더욱 의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걷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코로나19 종 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한편, 우리는 홍해작전 공동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하며, 편의주의에 안주하려 했던 생각, 세속에 영합한 인기의식, 상업주의에 편승한 성장지상주의에 빠져 눈가림으로 가 득한 예배에 빠져 있는 우리의 모습을 깨닫 고, 돌아보며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 요하고 가장 긴급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예 배를 우리의 우선순위 삼겠다고 외치며 기 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하나님 주신 말씀대로 공 예배를 더욱 귀하게 여겨야겠습니다. 코로 나19 상황에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므로, 코로나19가 우리에게 재앙이 아니라 축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악한 사탄·마귀는 교회 를 무너뜨리려 온갖 방법으로 서울교회를 공격하였고, 지금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 고 있습니다. "주여, 주님이 세우시고 붙잡고 옹호하시 는 교회는 사탄·마귀의 공격을 두려워하지 않겠사오니, 어떤 고난이 와도 담대한 믿음 으로 맞서 이기는 살아 운동력 있는 서울교 회 되게 하옵소서. ‘내 사랑 서울교회여, 깨 어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서울교회가 깨 어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박상훈 집사 (2020홍해작전 기획팀장) 2020 홍해작전 홍해작전을 마치며 내 사랑 서울교회! 홍해작전! 국가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서희숙 권사(12교구) 오늘도 살아 계셔서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온 세계가 전염병으로 혼돈에 빠져있는 이때 서울교 회는 올해도 6월 홍해작전을 통하여 개인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합심 기도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 다. 영광을 홀로 받으시옵소서! 교회 분쟁의 상처로 지쳐 가는 우리에게 코로나 사태까지 더해져 믿음생활까지 통 제를 받는 초유의 사태를 맞고 보니 예배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허락받은 편의주의로 자연스럽게 안주하려는 연 약함과 나태함에 빠지게 될까 염려될 때 특별새벽기도회 를 통해 공예배의 중요성과 귀중함을 새삼 깨우쳐 주셔 서 혹여 느슨해진 우리들의 믿음을 재점검하고 이전보다 더 준비하며 사모하며 드리는 참 예배자들이 되도록 인 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이제 서울교회 분쟁을 종식시킬 대법원 상고심의 선 고를 긴절히 기다리는 우리에게 기각의 기쁜 소식을 허 락하시사 아직도 거짓의 영에 사로잡혀 사실을 호도하며 흩어짐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저들에게 하나 님의 분명한 뜻을 보여주소서. 지금까지 저들이 쌓아둔 거짓말과 악행의 열매를 저들이 모두 먹게 하시고 스스 로 분열되어 일곱 길로 흩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하소서. 불꽃같은 눈으로 세상을 살피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온 국민들은 이념과 세 대 간 갈등으로, 교육은 온통 좌경화로, 사회는 통제사회 를 연습시키며, 국방은 자진 해체 수준으로, 경제는 곤두 박질에 빚더미, 외교는 강대국 사이에서 거꾸로 가는 외 교력으로 풍전등화, 이제 우리의 자녀 세대는 꿈과 비전 을 빼앗겨 버린 암울한 세대가 되었습니다. 정치는 국민 의 신뢰를 잃은 지 오래며, 권력을 잡은 자들은 오직 자 기들의 목적을 위해 국민을 외면하고 무시한 채 질주하 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이 바랄 것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뿐이오니 이 나라를 버리지 마시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원인 은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각각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치 못한 채 세상적 부흥과 풍요에 취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찬탈하는 참람한 죄악을 서슴치 않고 저지른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기독교의 교단적인 대 각성 운동이 불 같이 일어나 죄로 물든 이 땅을 정결케 태워 주시사 교계 의 어른들이 먼저 본을 보이게 하시고, 각 교회마다 회개 의 불길이 타올라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도록 역 사해 주옵소서. 다시 한번 비옵나니,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 시 오마 약속하신 우리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할 서울교 회 성도들을 주님의 신부로 단장시키시어 성령으로 무장 된 하나님의 청지기로 세워 주셔서 마지막 때 귀하게 쓰 임 받게 하옵소서.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우리 신음에 응답하소서! 오수빈 (유치부) 노준 (유년부) 유하연 (유년부) 조연우 (초등부) 오유민 (유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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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작전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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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음에 응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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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서울교회! 홍해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