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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주에도 교회에서의 부 예배 형태를 온라인예배와 함께 병행하며가정에서 온 4 , 라인 예배에 참여하시는 성도님들을 위해 부와 부 예배를 실시간 영상으로 보내드리1 3 오니 이전처럼 시작 분전부터 기도로 준비하여 동참하시길 부탁드립니다5 . 접속방법은 아래 기재된 서울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 링크를 클릭하시거나 유튜브에서 서울교회 공식 유튜브를 검색하시면 실시간 예배 영상을 보면서 함께 예배에 참여하실 [ ] 수 있습니다. 서울교회공식유튜브http://www.youtube.com/c/ 교회학교는 이전처럼 부서교역자의 동영상 설교 등 예배자료를 활용한 가정예배 SNS 로 대체하여 드립니다. 서울교회 당회 드림 홍해작전 새벽기도회가 오는 일까지는 현재와 같이 시분부터 아래 보내드리는 17 530 공동기도제목과 부목사님들의 영상 설교말씀으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시작 분 전부터 영상으로 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5 . 아울러 오전 시와 오후 시에도 각 처소에서 코로나안정과 교회관련 대법원 10 10 19 판결을 비롯한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국가 앞에 놓여진 홍해를 넉넉히 건널 수 있기를 위해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금주 일부터 일까지 진행될 특별새벽기도회는 서창원 목사님 설교로 새 18 25 벽 시부터 주력교구로 배정된 성도들은 직접 교회에서다른 교구 성도들은 각 가정에5 , 서 실시간 영상중계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적극 동참 부탁드립니다. 홍해작전 본부 드림2020 홍해작전공동기도제목 *2020 : http://iseoulchurch.or.kr/upload/2020RS_PCARD.jpg 우리의 비전 (vision) 세계 복음화(① Evangelization of the whole world) 교회 천국화(② Kingdomization of the whole church) 문화 기독교화(③ Christianization of the whole culture) 서울교회코드QR 부 목 사 서명철 장석남 조원영 전도사 박미라 교육전도사 김은숙 협동목사 김의창 심우진 전재홍 선 교 사 전광혜서아시아이은준강혜정양재성이현주카자흐스탄이경엽조남혜방글라데시조범연김희정우상식김정옥인도서광종이( ), , ( ), , ( ), , (),      성일인도네시아김용진황경혜말라위김영호서향정러시아허창범현미순일본김낙형오정녀케냐김종일백순미외국인 노동 자박명성( ), (), (), (), (), ( ), ㆍ    총회이삭비스타파사지에녹인도스브로토바로이필리몬프로산또수레시수바쓰알로롱비시누뽀도보디소또린롬수 란존방글 (), / , , , (), , , , , , , , , , ( 라데시김태식윤왕모이금순김명일군선교정상진홍성임팔라우이재율박병진캄보디아이재훈박재연마다가스카르) / , , , () / (), ( ), ( )   ◈ ▣ ◈ ▣ ◈ ▣ ◈ ▣ ◈ 하나님 중심성경 중심교회 중심 ◈ ▣ ◈ ▣ ◈ ▣ ◈ ▣ ◈ ◈ ▣ ◈ ▣ ◈ ▣ ◈ ▣ 이웃의 등대민족의 구원선세상의 나침반ㆍ ㆍ ▣ ◈ ▣ ◈ ▣ ◈ ▣ ◈ 겸손의 길 “ ” ■이종윤 원로목사 그리스도의 제자는 겸손과 순종의 덕성으로 주님을 배우고 본받아야 한다순종은 어려운 일이다사랑과 믿 . . 음이 없는 순종은 굴종이나 위선이다겸손은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죽는 자리에까지 가는 것이다. . 이처럼 그리스도의 제자됨은 험난하고 따르기가 쉽지 않은 길이다제자들의 발을 무릎 꿇고 닦으신 주님의 섬. 기는 자세로 주님을 따라가야 주님의 제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주님의 제자들 가운데 누가 크냐그의 . , 우편에 누가 앉을 것이냐는 문제로 다툼이 일어났다이런 일들은 그 이전에도 있었다변화산에 주님과 함께 . . 가지 못한 이들이 질투하며 다투었다예루살렘 승리의 입성 전에도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의 간청 때문에 다. 른 제자들이 분노했다그때마다 예수님의 대답은 분명했다어린아이같이 그리고 섬기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 . 다겸손은 섬김에 우선된다어린아이나 노예처럼 낮아질 때 우리도 예수님처럼 남을 섬길 수 있다우선 우리. . . 를 누르고 있는 네 개의 짐을 던져버려야 남을 섬길 수 있는 종이 될 수 있다. 첫째교만의 짐 을 던져 버려라, (the burden of pride) .겸손은 교만의 반대어다우리를 공격해 온 사람에게 . 우리의 교만한 반응 때문에 우리는 많은 것을 잃었고 고통을 당하지 않았던가자신을 작은 왕으로 여기고 자? 신을 우상처럼 왕처럼 처신하고 대해주기를 바라지 않았던가자기를 비방하는 이를 위해 기도하고 용서한 모세. 의 온유함과 겸손은 자기 권리를 방어할 수 있는 교만의 탈을 벗어버릴 때 가능한 것이다모세는 하나님 앞에 . 머리를 숙였고 사도 바울은 성령님의 인도 따라 예수님께 굴복했기 때문에 겸손한 자가 되어 사람 앞에 큰 자 로 설 수가 있었다. 둘째위선의 짐 을 벗어버려라, (the burden of pretense)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있는 것을 숨기려 하는 , 위선의 짐을 버려야 겸손해진다사업에서 조금 성공한 사람이 대단한 성공을 한 사람처럼 우쭐거리며 행세하려. 거나 자신을 선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쓰고 잘난 체하는 사람은 겸손할 수 없다지식은 짧고 경험도 미천한 이. 가 더 많은 교육과 경륜을 쌓은 이 앞에서 자기를 과시하려 한다면 꼴불견이 될 수밖에 없다문화인이 못되었. 으면서 문화인 인척 외모를 꾸미고 행세를 하려는 위선자는 겸손할 수가 없다이런 사람은 진실이 없고 빈수. 레처럼 잡소리만 낸다자신이 실제로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위장을 한다자신이 정보에 어둡고. . , 신앙생활 철학도 없는 미숙한 사람세련되지 못한 사람 취급받기를 두려워한다그러나 우리의 실제 문제는 자, . 신은 말할 수 없이 부족하고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데 있다우리는 부패했고 악한 마음을 갖고 있, . 으면서 교회를 위하여하나님을 위하여 할 수 없이 안 할 말을 하고해서는 안 될 일도 한다고 핑계를 댄다, , .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하신 성경 말씀이 우리를 지적할 때 주여저는 죄인이, 로소이다 참회하고 부복해야 한다우리의 기본 죄는 다른 사람 앞에 죄를 감추고 목을 곧게 하는데 있다그러. . 나 우리와 우리 죄는 하나님 앞에 이미 알려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리스도께 겸손히 나올 때 사죄와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된다하나님이 나를 용납하셨다면 다른 사람이 나를 무엇이라 해도 문제가 없다오히려 하나님과 . . 사람 앞에서 외식을 버리고 겸손한 자가 될 것이다. 셋째인위적인 짐 을 벗어던지라, (the burden of artificiality) .외식과 비슷하지만 실은 다르다평안하다 평 . 안하다 하며 강한 체하는 진실이 결여된 이에겐 겸손이 없다인위적인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배반한다십. . 자가는 사실이다잘못된 것을 정직하게 시인하고 속이는 것과 악은 소멸되어야 한다진리 앞에 겸손하고 사실 . . 앞에 정직해야 한다. 넷째자기 성취를 위한 투쟁의 짐 을 벗어버려라, (the burden of self-struggle) .이 세상에서 자신이 어떤 것 을 만들거나 인정받기 위해 자신과 투쟁하는 이들이 있다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 열심히 부지런히 수고를 해. 야 한다그러나 교만에서 흘러나온 자기 성취를 위한 노력과는 다르다자기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자가 아니라 . . 자기를 부인하는 자 즉 자신을 비우고 낮아져 죽음으로 하나님을 만족시키신 예수님을 배우고 따라야 겸손해진 다교만위선인위적 꾸밈자기 성취욕에서 벗어나 그런 것들을 과감히 버릴 수 있고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 , , 을 위하여 일을 시작할 때 따르기 어려운 겸손의 길을 예수님처럼 걷게 될 것이다. 한국장로신문 제 - [ 호 년 월 일1344] 20121117발췌 - 제권 제호30 24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 ”(11:40) 년 월 일2020 614 천국시민 양성만민에게 전도빈약한 자 구제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서 울 교 회 SEOUL PRESBYTERIAN CHURCH 원로목사 Emeritus Pastor 이 종 윤 Lee Jong-Yun, Ph. D., D.D., D. D. 06280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길 517 7, Samseong-ro 51-gil, Gangnam-gu, Seoul Korea Tel.558-1106 / Fax.558-2107 http://www.iseoulchurch.or.kr/ “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 ” 고전 2:6-10■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죄의 문제는 인간의 지혜가 아무리 뛰어나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이것은 과거의 역사만 .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역사도 동일한 문제로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사람들의 지. 혜를 말하지 않고 비밀한 하나님의 지혜를 말씀합니다. 온전한 자들 중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 1. 사도가 말하는 것은 이 세상의 없어질 지혜가 아니라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입니 다그런데 그 지혜는 은밀하게 감추어진 지혜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이 지혜는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부터 . .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 “ 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절숨겨진 지혜를 안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그러”(11). . 나 숨겨놓았다는 것은 언젠가는 밝히겠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그렇다면 숨겨졌던 비밀창세전부터 하나님께서 . , 정하신 그 은밀한 것은 무엇입니까그것은 영광의 주님곧 이 세상의 없어질 지혜에 의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 , 주님이십니다우리는 시대를 읽어내야 하고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 말씀 선. 포를 항상 주목해야 합니다그런데 그 말씀을 신실하게 증거해야 할 자들이 단지 눈앞에 보이는 떡에만 관심을 기. 울이거나 영적인 위로와 각성보다는 육적인 만족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 도를 또 다시 욕되게 하는 것이고듣는 자들까지도 모두 다 음부에 떨어지게 하는 것이다, . 우리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 2. 주의 종들을 통해서 감춰졌던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그 놀라운 구원의 비밀을 하나님께서 밝히 드러내시는 것은 전적으로 그 증거를 받는 자들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의 또 다른 단면입니다그 비밀. . 을 듣는 자들이 깨닫는 것은 그 비밀의 소유권자이신 하나님의 권위만을 높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비밀을 수용하는 자들을 영화로운 자들이 되게 하는 것에 있습니다우리 인생들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그토록 . 오래전부터 준비하신 것을 알려주셨는지이 낮고 천한 인간의 세계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는지이것은 , . 오직 우리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습니다우리가 본래 어떤 자들이었습니까벌레만도 못한 자요 구더기만도 못한 . ? 죄인들이요 죄와 허물로 죽은 인생들이요 하나님과 원수 된 자들이었습니다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하고 그를 대적. 하는 일에 능숙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마다 다 하나님이 역겨워 하시는 죄악으로 가득한 존재였습니다그. 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으니 이것이 주님의 오심과 고난당하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 을 늘 묵상하며 감사해야 할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만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만족케 한다 3.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신 그리스도를 왜 하나님의 지혜라고 부릅니까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리스도께 ? 서 하나님의 의로우신 성품을 만족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동시에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을 극진히 사랑하여 독. 생자를 보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만족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도저히 함께 공존할 수 없는 공의의 심판과 사. 랑의 구원이 함께 만나는 곳이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입니다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 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맺는 말 우리는 시편 기자가 그러했던 것처럼오주님 내 눈을 열어 주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옵소서주의 도를 내게 가 ', ! 르치소서라고 부르짖어야 합니다왜냐하면 그 비밀은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야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 그리스도 예수에게로 나아가는 것만이 하나님의 비밀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깨닫는 길입니다예수를 전하는 것은 . 사도들이 할 일이었고예수를 믿는 자들이 할 대 사명입니다이 대 사명은 단지 제자들만의 사명이 아니라 오, . 12 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벌레만도 못한 존재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영광을 누리게 하실 . 우리 주님을 굳게 붙드십시오이제는이집트에서 종살이하면서 경험했던 옛 적 일들은 다 지워버리고 광야에 길을 .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능히 역사하실 하나님의 새 역사를 경험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 서창원 목사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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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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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