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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및 집회 ■ 교회 오시는 길 ■ 서울교회QR코드 -4- 전교인 성경읽기표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딤후 3:15) 서울 주간기도 - 주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 6월 6일(토)-17일(수) 새벽 5시 30분 온라 인으로 가정에서 모이는 홍해작전 새벽기도 회와 18일(목)-25일(목) 새벽 5시 교회에서 모이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하여 가정과 교 회와 나라 앞에 있는 홍해가 갈라지는 하나 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 교회가 속히 회복되어 복음 전파의 사 명 잘 감당하도록 코로나19가 속히 소멸되어 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상생활이 회복되도록 1. 2. 3. 故 김희창 군은 대구자연과학고를 졸업한 지 난 2015년 호산나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기숙 사에서의 떨리는 첫날을 시작으로, 소극적이고 자신감도 부족했던 김희창 군은 주님의 사랑과 호산나의 격려 속에 나날이 성장하였습니다. 재학 중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누구보 다 후배들을 사랑으로 잘 이끌고 모든 일에 솔 선수범하여 열심히 봉사하였습니다. 주말에는 사랑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서 울교회와의 특별한 인연도 맺 었습니다. 3년간의 끊임없는 노력과 취업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2017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2018년 3월, 당당히 서초참요양병원 에 취업하였습니다. 주님의 가르침 안에 자립 적인 성인이자 훌륭한 직장인 으로 성장한 김희창 군은 호산나대학의 자랑이 자 귀감이 되는 선배였고, 사랑부 활동과 학교 방문 등을 통해 취업 후에도 호산나대학과 맺은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어엿한 직장인으로서 8개월째 일을 하던 2018년 12월, 김희창 군은 갑작스런 암 선고를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1년이 넘는 고 통스러운 항암치료 속에서도 김희창 군은 건강 한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취업하려는 꿈을 잃 지 않았습니다. 학교에도 찾아와 후배들을 격려 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나 2020년 2월, 김희창 군은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김희창 군의 부모님은 지난 5월, 호산나대학 에 김희창 군의 이름으로 2,000만 원을 기부하 였습니다. 김희창 군의 부모님이 호산나대학에 기부를 한 것은 이번이 다섯 번 째로 지난 2015년 2,000만 원 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기부를 해왔습니다. 부모님은 “학창시절 외롭고 많은 어려움 이 있었던 희창이가 호산나를 만나 함께 즐거움을 나눌 친구 가 생기고, 고민을 나누고 의지 할 선생님이 생기고, 설레는 미 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었다. 호산나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게 하신 주님과 희창이의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준 호산나대학에 감사하다. 자랑 스러운 호산나人이 되겠다는 희창이의 꿈이 후 배들을 통해 이어져 가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호산나대학은 김희창 군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노인요양보호사 후배양성 을 위해 노인케어실을 확장·이전하고 ‘김희창 강의실’로 명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족의 동 의를 얻어 3년간 김희창 군이 신앙생활을 한 서 울교회의 조속한 회복을 위하여 김희창 군의 이 름으로 2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故 김희창 군을 추모하며 하나님의 품안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남겨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고 김희창 군(왼쪽) 김희창 강의실 명판(위) 김희창 강의실 전경(오른쪽) ■ 이종윤 원로목사는 6. 21(주) 오후 4시 동대천 교회(충남 보령시 돈바탕길15 이규정 목사 시무) 설립 25주년 및 새예배당 입당 감사예배에서 설교 한다. ■ 득녀 : 6월 6일 안지은 성도 임인근 성도 가정 (11교구 안인호 장로· 이명신 권사 장녀) ■ 득남 : 6월 8일 백성은 성도 김경석 성도 가정 (7교구 백승갑 집사· 박길자 권사 장녀) 동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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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품안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