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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회 회복을 위한 기금 기부자 명단 하혜심 안재선·문수자 전성희 김숙자 이봉규 장창수·박혜정 최유현 전희정 송재현·선순례 (다음 주 계속) * 기부금 입금 계좌 : 신한 110-481-143925 노문환 (서울교회장로회) 헌금을 온라인계좌로 입금하시는 성도들께 헌금입력 및 기부금 영수증 발행 시 착오가 없도록 입금하실 때 성명과 헌금명목을 정확히 기재하신 후 입금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문자가 6~7자가 입력되는 관계로 다음과 같 은 방식으로 입금해 주시기 바란다. 입금계좌는 회복기금 계좌와 다름으로 교회 에 문의 바란다. 예) 홍길동십일조 예) 홍길동선교 예) 홍길동주일 예) 홍길동비전 예) 홍길동지원교회 예) 홍길동특별 서울중앙지방법원, 박노철 목사 출교판결 관련 효력정지가처분 기각결정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 제 5 1 민 사 부)은 지난 2020 년 5월 19일(화), 총회재판국이 박 노철 목사의 교회 통장 재발급 및 비 밀번호변경, 세무 서 고유번호증 상 의 대 표 자 변 경 , 외부 용역동원과 폭력행사, 장로 불 법임직 등을 권징 사유로 삼아 관여 재판국원 만장일 치로 정직 6개월 과 출교를 선고한 판결에 대하여 박 노철 목사가 위 판 결의 무효를 주장 하며 제기한 효력 정지가처분신청을 이유 없다며 기각하였다. 법원은, 종교단체의 내부 결의 등이 사법심사 의 대상이 되는 경우에도, 해당 결의 등이 당연무 효가 되기 위해서는 그저 일반적인 단체의 결의 나 처분을 무효로 돌릴 정도의 절차상 하자가 있 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그러한 하자가 매우 중대 하여 이를 그대로 둘 경우 현저히 정의관념에 반 하는 경우이어야 하는데 박노철 목사가 제출하 는 자료만으로는 위 판결이 절차적으로 또는 실 체적으로 그 하자가 매우 중대하여 무효라는 점 이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기각한다 는 취지이다. 특히 그 결정이유에서 박노철 목사가 주장하 는 사유, 즉 위 출교판결과정에 당연히 존재하였 어야 할 기소장이 결여되었고 이로 인해 고소내 용을 사전에 알지 못해 방어권에 중대한 침해가 있었으며 노회를 거치지 않고 총회재판국에 곧 바로 고소한 위법이 있다는 등의 주장 등에 대하 여 교단 헌법이나 헌법시행규정에 정한 절차를 위반한 사실이 없고 충분한 방어권을 행사한 것 으로 보이며 그 밖에 판결을 무효로 할 정도의 중대, 명백한 하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특히 박노철 목사가 판결문에 기재된 여러 죄과 행위들을 하였던 것으로 보이고 심지어 박노철 목사도 그 행위를 한 것 자체는 다투지 않는 것 으로 보인다고까지 구체적으로 설시하고 있다. 이로써 총회재판국의 재심기각결정에도 불구 하고 그동안 위 가처분신청 결과를 기다린다며 과반수 당회원들이 합 의 하 여 요 청 한 임시당회장 파송까 지 지연시키고 있 던 서울강남노회는 더 이상 이를 핑계 할 명분이 없어졌 다. 이에 과반수 당 회 원 들 은 법 원 의 기각결정을 송달받 은 직후 서울강남 노회에 더 이상 임 시 당 회 장 파 송 을 늦출 명분이 없다 는 점을 강조하며 위 기각결정을 첨 부하여 조속히 임 시당회장을 파송하 여 달라는 독촉공 문을 발송하였다. 또 지난 4월 29 일(목) 교단 총회에 서울강남노회가 총회재판국 의 출교판결에도 불구하고 박노철 목사를 비호 하며 임시당회장 파송을 거부하고 있는 행위에 대하여, 이는 교단 헌법상 규정된 노회의 직무를 명백히 유기하고 상위 치리회 재판국의 판결을 따르지 않는 불법을 행한 것임을 지적하며 서울 교회가 교단 산하의 건강한 지교회로 속히 회복 될 수 있도록 서울강남노회에 임시당회장 파송 을 명령하여 달라고 탄원한 바도 있어 위 기각결 정 직후 총회임원회에도 재심 기각결정에 이어 사회법원에서의 효력정지가처분도 기각된 사실 을 급히 알리며 곧바로 총회장 명의로 서울강남 노회에 위 임시당회장 파송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였다. 물론 박노철 목사가 위 가처분 기각결정에 대 하여 또다시 불복하며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할 여지는 있지만 그와 상관없이 이미 총회재판국 판결의 즉시확정 효력에 따라 서울교회 담임목 사 자격은 물론 서울강남노회 회원자격도 상실 하여 서울교회는 명실공히 담임목사 결원상태에 이르게 되었으므로 서울강남노회는 더 이상 핑 계하지 말고 이제라도 서울교회 과반수 당회원 이 교단 헌법절차에 따라 요청한 임시당회장을 즉각 파송하여 상회로서 지교회 행정을 정상화 하여야 할 최소한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부디 이러한 제반 조치들이 순조로이 이루어 져 서울교회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성도들 의 더 집중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 임시당회장 파송 지연시키고 있는 서울강남노회는 더 이상 명분이 없어져 교단 헌법절차에 따라 요청한 임시당회장을 즉각 파송하여야 2020 성경암송대회 2020년 성경암송대회 일정과 범위가 지난 해 목회정책협의회에서 다음과 같이 확정되 었다. 성도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 바란다. 1. 교회학교별 성경암송대회(예선) * 일시: 9. 27(주) * 암송범위: 시편 119편 2. 각 부서별 성경암송대회(본선) * 일시: 10. 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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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박노철 목사 출교판결 관련 효력정지가처분 기각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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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회복을 위한 기금기부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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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온라인계좌로 힙금하시는 성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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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성경암송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