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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사역자들 | 고민 끝에 일부 사역자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저희가 머무는 지역의 의료체계가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하면, 환자 수를 감당할 수 없을 거라는 판 단이 섰기 때문입니다. 사역자 중에는 복음을 위해 목이 베이는 순교를 할지언정, 코로나 때문이라도 결코 집에서만 지내지는 않겠다는 형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지체들을 혹시나 코로나19로 잃고 싶지 않습니다. 이들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센터 | 1층 식당과 2층 카페 그리고 3층 모임 장소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사를 잠시 중단하게 될 경우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경우가 되더라도 주께 서 모든 일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 . 가짜 땅문서로 저희 땅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던 측과 관련된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곧 법원으로 자료가 넘어가는데, 잘 해결될 수 있도록 2 . 사역자 띠까 자매의 동생 '토미'가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데, 회복과 치료가 이뤄지도록 3 . 코로나19의 상황에서 암 치료중인 레스튜 선교사와 당뇨를 가지고 있는 지수가 건강하도록 4 . 동역자 추O엽(김O랑), 김O웅(김O영), 유O환(문O경), 김O석(김O미), 김O화선교사가 안전하도록 교회 | 일대일 만남의 시간으로 이번에는 주로 저희 집으로 초대하여 식사하며 교제하였 고 숙박 가능한 아이들은 함께 숙박하며 그동안 깊게 나누지 못한 것들을 함께 나누며 즐 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생들의 방학이 길어지고 수업 시기가 늦춰지고 있어서 3월 2 주간은 교회에서 모여서 오전 시간에 큐티와 성경통독 각자 공부시간을 가지고 함께 점 심 먹고 오후에 해산을 했는데 이 시기에 함께 말씀을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지속적인 말씀 양육 | 대학생들의 방학이 연기되어 이 기간 말씀 양육을 하려고 합니다. 주 로 일대일이나 인터넷을 이용하여 그룹으로 모임을 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 일본에 코로나19확산이 심각합니다. 이 나라와 교회, 성도들, 가정을 지켜주시도록 2 . 중국인 형제들이 불안한 마음에 집에만 있는 상황인데, 그들에게 평안을 주시도록 3 . 연장되는 방학에 자녀들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내도록, 에녹, 수아의 학비가 채워지도록 코로나19 |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3 월 16일부터는 전국에 학교 휴교령이 내려졌고 모든 종교집회를 금지하는 명령이 발효되 어 무기한으로 함께 모이는 예배 및 성경공부와 신학교 사역을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 입니다. 4월 중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1 . 의료시설이 열악한 캄보디아에 코로나19로 인한 희생자가 많지 않도록, 이 시기에 캄보디아 교 회가 영적인 부흥이 되도록, 침례교단(CBU) 400여 개의 교회와 성도들을 지켜주시도록 2 . 캄보디아 침례신학교(CBTS) 사역과 원더플스토리 사역을 보완하는 시간이 되도록 3 . 휴교령으로 영상 수업과 가정학습 중인 아이들이 즐겁고 성실하게 지내도록 4 . 생활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가족의 안전과 건강이 지켜지도록 코로나19 | 터키는 3월 11일 한명으로 시작해서 3월 30일에는 13,531명 확진 및 214명 사 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한국과 하루 3번 직항이 있었는데 지난달부터 한국과는 교통이 두 절되었고 한국 사람일 경우 3월 17일 이후 나간 사람은 거주증이 있어도 입국이 안됩니 다. 모든 시설이 문을 닫았고 슈퍼와 약국이 월, 수, 금 아침 8시~오후 4시 영업, 1평방미 터 당 한 사람만 쇼핑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밖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도시 간 이동도 도지 사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65세 이상은 아예 밖으로 못 나갑니다. 바실 공동체 모임은 잠 시 중단하면서 폰으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출입을 못해서 집에 있으면서 정원 정리 하는 공사를 시작하며 바닥을 높이고 대나무, 라일락, 장미들을 옮겨심고 담으로 측백나 무 11그루를 새로 심었습니다. 정원으로 올라가는 계단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매일 성 경 책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우체국을 통해 택배로 보냈습니다. 바실 공동체에서는 주일 예배를 아직은 유투브를 사용할 형편이 아니라 예배시간에 모임 대신 폰으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에 나누는 말씀도 폰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1 . 카파도키아의 안전과 평안함이 속히 오도록 2 . 바실 공동체를 지켜주시도록, 저희 부부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3 . 코로나19가 속히 멈추어 일상으로 회복되도록 소리엘 & 레스튜 (주원, 지수) 무슬림 상황화 사역 최윤석 & 신경희 (에녹,수아,희아) 교회개척 고기영 & 유정주 (예준, 예빈) 신학교사역 이요한 & 이한나 (창호, 영은) 문서, 훈련, 연구사역 인도네시아 일본 캄보디아 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