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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코로나19 | 코로나19로 대만도 학교가 문을 닫아 아이들이 집에서 인터넷으로 수업을 하 고 있습니다. 가정 예배를 드리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1 . 만나기는 어렵지만 인터넷을 통한 사역에 지혜를 주셔서 전도와 양육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도록 2 . 인사 전도와 축복 전도를 통해 복음의 접촉을 지혜롭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도록 3 . 4월 22일 창건대학의 한국 문화 소개 활동이 진행되어 복음을 위한 접촉시간이 되도록 4 . 코로나19가 안정된 후의 사역을 잘 준비하도록(49가지 성품 세미나 준비) 5 . 싱우과학대학 앞에 선교센터와 주일 예배처로 사용할 공간이 9월 새학기 전에 허락되도록(매월 70만원 필요, 현재 매월 5만 후원자 한 분 계심) 6 . 대만에 잘 정착하게 하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모친의 아프신 허리와 무릎 관절이 회복되게 하시고 장인어른과 처가 식구들과 저의 친척들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의 예배에 참여하도록 7 . 일용할 양식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학업에 필요를 채워주소서(장학금) 전아브라함 & 박사라 (한나, 예진, 예은, 예빈, 준혁) 교회개척 대만 이스라엘 입국 | 저희는 코로나19로 인한 입국 제재가 시행되기 전에 무사히 이스라엘에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공부하게 된 이곳 단체의 이름은 ‘성경 번역자들의 집’입니다. 성경 번역을 하는 사역자들을 위해 25년 전에 세워진 단체로, 히브리 대학에서 20 킬로미터 정 도 떨어진 유대 산지에 위치하고 있고, 이스라엘에서 유일한 기독교 공동체 마을 안에 있 습니다. 핀란드 교회와 성도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곳에서 9 개국에서 모인 말씀을 번 역하는 13명의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히브리어를 배우고, 구약 본문을 연구하며 어떻게 각자 사역하는 지역의 언어로 번역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 3월 15일부터 병원, 약국, 슈퍼마켓을 제외한 모든 곳의 영업이 중지, 휴교령, 10인 이상의 모임 금지,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2M 유지, 집에서 100M 보다 멀리 나갈 수 없다는 규정 등 선포되었습니다. 센터 훈련생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핀란드 에서 오신 자원봉사자들은 본국으로 속히 귀국하라는 대사관의 강한 권고에 따라 모두 이곳을 떠났습니다. 이제 저희 훈련생들만이 남아 있습니다. 6월까지 예정된 강의들도 어 떻게 진행될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13명의 훈련생들은 이 상황을 주님께 올려 드리고, 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다리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1 . 이 상황이 속히 진정되어 다시 교수님들과 얼굴을 맞대고 교제하며 배울 수 있도록, '성경 번역자 들의 집'이 다시 주님을 사랑하는 경건한 주의 자녀들로 가득 찰 수 있도록 2 . 7월 8일 한국 귀국 예정인데, 다시 항공편이 연결되고, 12월까지 머물 안식관을 허락해 주시도록 코로나19 |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도 휴교령과 외출금지령으로 예배도 집에서 학교도 온 라인 홈스쿨로 지내고 있습니다. 장애우 자녀들이 온라인 홈스쿨로 집에서만 지낸다는 것은 큰 어려움입니다. 특별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 데미안은 이 새로운 시스템과 휴교, 공원도 치료 클리닉도 수영도 못 가는 갑작스런 일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영업 하시는 후원가족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저희들도 매달 후원으로 가 정의 필요를 채워가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는 실제의 상황 가운데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는 더욱더 서로를 격려하며 기도하며 이 위기를 넉넉히 이기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 | 지난 3월 19일 세네갈 내의 코이카(한국 국제 협력단) 봉사자들이 한국으로 철 수했습니다. 길을 다니다 보면, 동양인을 향해 “코로나! 코로나!” 하면서 놀리는 인종차별 을 겪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엔 돌을 던지기도 하고, 승차 거부를 당하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일련의 상황들로 인해 진행 중이던 태권도 클럽과 이제 막 시작된 축구 클럽을 잠시 멈췄습니다. 특히 축구 클럽 같은 경우는 이제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시간을 늘려달라고 했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비누 나눔 | 사역을 모두 멈춘 후, 문득 박테리아 박멸 비누를 나눠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열악한 마을 주민 중 대부분은 세탁 세제로 세수도 하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집은 비누조차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향균 비누 약 100개를 구입하여, 꺼르 모두 은자이 마을의 가가호호 방문하여 모두 나누어 주었습니다. 1 . 연약한 자들이 큰 고통을 받지 않도록, 코로나19가 조속히 잠잠해지도록 2 . 꺼르 모두 은자이 마을에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3 . 저희 가정도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재정의 필요가 채워지도록 강이삭 & 홍리브가 지역사회 개발, 성경번역, 신앙공동체 설립 Paul & Joy Kim (Leela, Donovan, Ahava, Damien) 중보기도 나귀 & 호산나 (시온, 요한) 제자 양육, 청소년 사역 말레이시아(안식년) 북한 세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