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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근황 | 베트남에서 추방된 지도 만 5년이 지나서 재입국 가부를 계속 타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부 종교(기독교)국의 허락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머무는 미얀마 인레땅에 온지도 벌써 8개월 째입니다. 인따 크리스천 교육센터를 통하여 인따족 인재 양 성과 사무엘 하우스와 요셉 하우스 학사 사역을 하나로 통합하고 기숙사, 방과후 학교를 시작으로 “인따족 크리스천 국제학교”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베트남 소식 | TBC 신학교는 12월 7,8기 졸업식을 했습니다. 무온전 교회는 성탄예배를 통해 3명의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귀한 일이 있었습니다. NGM 어드벤처는 뚜 목사, 뚬 목사, 화 형제, 다오 자매, 마이 자매 5명의 스텝들로 잘 준비되고 있습니다. 교재 인쇄 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데, 포장 및 배송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대합니다. 1 . 인따족 크리스천 교육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2 . 베트남 어드벤처 전국투어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3 . 2월 18~21일 방콕에서 진행되는 팀하노이 전략회의가 은혜와 비전이 가득한 모임이 되도록 4 . 연로하신 두 어머님(김금녀, 사순자)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5 . 상욱이가 올해 5월 달라스 신학교를 졸업하는데 마무리 잘하고 사역의 길을 열어주시도록 인레교회 | 1월 첫날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5명은 학생들이고, 1명은 50대 후반의 여인 이었습니다. 인레 교회의 예산과 계획을 의논하기 위해서 모임을 가졌는데 감사하게도 2019년의 목표한 헌금이 채워지고, 교회도 새롭게 건축하려는 계획이 잘 세워졌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5가정에게 소자본 대출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잘 찾아지고 이루어지기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기도회 | 1월 샨주의 주 도시인 따웅지에서 새해 기도회가 있었는데 찬양과 간증을 하면서 뜨겁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행사의 주관은 따웅지 교회들이하고 전체 후원은 미국의 아 이합 24시간 중보기도팀들이 함께 했습니다. 아이합팀은 40명의 멤버들이 6~7 명의 그 룹으로 나누어서 지역의 예배처소를 중심으로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들의 중보의 마 음을 보면서 여전히 이 땅을 위해서 일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새벽 & 류이슬 (슬기, 슬아, 상욱) 인레호수 인따족 사역 한창욱 & 김미혜 (성은, 상일) 교회개척, 제자양육, 미전도종족 인따족 선교 미얀마 미얀마 근황 | 매년 배추 농사를 시작할 때 여러 번 땅을 갈아엎으면서 돌과 이물질을 걸러내며 “내 마음의 밭에도 이런 돌들과 이물질들이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묵상을 했었습니다. 뿌리지도 않은 가라지가 저절로 생기는 것처럼 마음에 끊임없이 솟아나는 세상의 욕심들 과 싸우고 3억 3천개의 인도의 우상들과 영적적쟁을 치르며 치열한 북인도 알라하바드 땅에서는 오늘도 선교행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랑의 담요나누기 | 매년 12월 말부터 1월까지 사랑의 담요 나누기 사역은 변함없이 계속 되었습니다. 올해도 매서운 찬바람이 불어오는 밤이면 사역자들과 함께 사랑의 담요를 가지고 무작정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제는 우리를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고 경찰들도 저 희들을 알아보고는 거리의 사람들에게 담요를 덮어주는 모습에 환하게 웃어주면서 감사 의 말을 건네 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희들처럼 담요를 나누어주는 사람들도 간간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매년 이곳에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담요의 숫자는 한정되어 있기에 꼭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이곳저곳 발품을 팔아 차디찬 바 닥에 웅크리고 잠을 자고 있는 사람들에게 담요를 덮어주었습니다. 사랑의 담요를 받은 사람들이 육신의 생명은 물론 영혼의 생명까지 살리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 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바니교회 봉헌식 | 12월 24일 네팔 국경 근처에 있는 더바니교회의 봉헌식이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날 봉헌식을 할 수 있어서 그 의미가 더했습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있는 데 예배의 처소가 없어서 오랫동안 성도님 집 마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의 응답으로 이번에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한 집사님 부부의 결혼 기념 헌금과 불치병을 앓고 있는 기도원 원장님 딸의 이름으로 헌금을 해주셔서(과부의 두 렙돈과 같은 귀한) 성전 봉헌이 가능했습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마을에 세워진 더바니교회가 영적으로 부흥 해서 전기 불빛보다 더 밝은 세상의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 . 봉헌된 더바니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세상의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2 . 사랑의 담요를 받은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3 . 봉헌된 교회들의 사역자들의 영적 성장과 지완죠띠교회 문제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4 . 저희 가족의 건강과 장기 비자의 길이 열릴 수 있도록 5 . 가족 안에 말씀과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죠셉리 & 데보라리 (하성) 신학교사역, 중보기도사역, 제자양육사역, 교회개척사역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