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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 월 5 일 ③ 오광환 장로 (재정위원장 교구위원장 구제위원장) 최형렬 장로 (찬양위원장 선교위원장 새가족위원장) 지난해 신년 연초 고등법원 안식년 판결 이후 계속 소식에 이어 연말 총회의 결정 적인 판결로 서울교회는 새로운 전기를 맞 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최종 안식년 본안 상고심 결과만 나오면 본격적으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며 교회회복의 절차를 밟아 다시 거룩한 교회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 할을 감당하여야 합니다. 이에 서울교회 재정위원회는 교회설립 목적인 천국시민 양성과, 만민에게 전도, 빈약한자 구제를 위해 성도들이 봉헌한 헌 금을 주 재정으로 공동의회를 통해 확정한 예산으로 각종 교회 대 내, 외 사역으로 하 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이웃의 등대, 민족 의 구원선, 세상의 나침반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교구위원회는 91년 교회설립 이후 그동 안 교육과 전도와 구제의 목표를 효율적으 로 관리 육성하기 위해 당회 산하 지역별 교구 다락방을 조직, “모여 예배하고, 흩어 져 전도하며 상담, 심방, 구제, 예식 등에 참 여 교제와 봉사활동을 통해 성도간 위로하 고 어려움을 파악 보고하여 교회차원의 기 도와 예배 지원 등 성도들의 교제와 봉사로 작은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고, 나아가 교구 별 체육대회와 찬양경연대회로 서로 선의 의 경쟁을 통해 단결과 힘을 모아 교회 행 사 등에 참여, 사역을 감당하며 바자를 통 해 구제활동에 앞장서왔고 2016년에는16 개 교구 200여개 다락방으로 사역을 감당 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4,000 여명이 주일예배에 참석하 던 성도들 숫자가 이후 교회분쟁 4년여 영 적 전쟁으로 현재는 1,000여명으로 줄어들 어 2020년에는 16개교구 100개 다락방으 로 당분간 축소 운영하며 새 시대를 기대하 며 조만간 대법원 확정 판결이나 교회가 정 상화 되어 교회 당회장(대표자)가 결정되 면, 담임목사 청빙과 교구 담당 목사, 전도 사 보완 등 목회자 충원과 항존직 선거 충 원과, 새로운 시대 형편에 맟추어 교구 다 락방도 새로 개편하여 그동안 교회 장소문 제 등 모임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교구장, 부교구장, 간사 모임을 정례화 하고 각 교 구별 다락방 모임들을 정기적으로 실시 점 검하여 이제부터 무너진 성벽을 다시 쌓는 심정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2020년 교구 다 락방에 임명받은 교구장, 부교구장, 간사, 다락방장, 부다락방장 등 일꾼들이 각자 직 무를 맡은 대로 정리된 교적을 기반으로, 교회에 참석하지 않는 교인들을 파악 교구 지도목사와 전도사, 교구장, 부교구장, 간사 등과 심방과 유선 연락, 다시 나오도록 권 면하고, 주변 신규아파트 입주자들 전도 등 예전 다락방장 10대 수칙을 교구일군들의 활동지침으로 다락방부터 회복을 시작하 고 결과보고를 통해 실로 교회회복을 위해 교구위원회가 많은 사역을 담당할 계획입 니다. 구제위원회는 교회목표인 교육과 전도 와 구제의 목표를 달성하고 기독교의 기본 정신인 예수님의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각 교구를 통한 어려운 가정과 성도들 또한 총 회나 정부 등 대외 기관에서 추천된 어려 운 가정이나 성도들을 선정하여 재정이나 재물 재능을 지원,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복음을 전파하고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신앙의 순례길에서 폭염과 폭풍우를 만났을 때 어떻게 헤쳐 나갈까? 각자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의 범주에서? 타인의 요구에 따라 순종하면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로? 진짜와 가짜가 섞여 있어 구별하기가 어려운 현실 앞에 어떻게 할까? 사랑하는 서울교회의 모든 장소가 회복되기 위하여! 사랑하는 서울교회의 모든 예배가 회복되기 위하여! 사랑하는 서울교회의 모든 성도가 회복되기 위하여! 기쁨으로 정성 다하여 찬양 드리고 싶다. 성령 충만으로 기도하며 선교하고 싶다. 사랑하고 감사하며 새가족을 맞이하고 싶다. 때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셨기에 기쁨의 찬양, 기도의 선교, 감사의 새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