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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목 사 서명철 장석남 조원영 교육전도사 김은숙 박미라 협동목사 김의창 심우진 전재홍 선 교 사 전광혜서아시아이은준강혜정양재성이현주카자흐스탄이경엽조남혜방글라데시조범연김희정우상식김정옥인도서광종( ), , ( ), , ( ), , (),      이성일인도네시아김용진황경혜말라위김영호서향정러시아허창범현미순일본김낙형오정녀케냐김종일백순미외국인 노 동자박( ), (), (), (), (), ( ), ㆍ    명성총회이삭비스타파사지에녹인도스브로토바로이필리몬프로산또수레시수바쓰알로롱비시누뽀도보디소또린롬 수란존(), / , . , (), , , , , , , , , , 방글라데시김태식윤왕모이금순김명일군선교정상진홍성임팔라우이재율박병진캄보디아이재훈박재연마다가스카르( ) / , , , () // (), ( ), ( )   우리의 비전 (vision) 세계 복음화(① Evangelization of the whole world) 교회 천국화(② Kingdomization of the whole church) 문화 기독교화(③ Christianization of the whole culture) 서울교회코드QR English Worship Service [Room 802, 11:20 am] [Preacher : Rev. Euichang Kim, PhD] [Presider : Deacon Kichan Yoo] * * * * * * * * Call to Worship …………………………… John 4:24 …………………………………… Presider The Apostles' Creed ……………………………………………………… Congregation ……………… Doxology 1 …………………………………… ……………………… Congregation ………… Congregational Prayer …………………………………………………… Mr. Kyung Won Jang Hymn 2 Congregation………………………………………………… …………………………………… Scripture Reading ……………………… 1 Cor 15:42-45 …………………………………… Presider Welcome/Fellowship ……………………………………………………………………… Congregation Offering ……………………………………………………………………………………… Congregation Offering Hymn 50 ………………………………… …………………………………… Congregation Offering Prayer …………………………………………………………………… Rev. Euichang Kim Anthem ………………………………………………………………………………… Jerusalem Choir Sermon …………………………… “The Resurrected Body" ………………… Rev. Euichang Kim Hymn …………………… 286 [Come into my heart, blessed Jesus] …………… Congregation Benediction ………………………………………………………………………………………… Preacher Lord's Prayer Song 635 ……………………………… ………………………………… Congregation ( * Please stand if you are available) ◈ ▣ ◈ ▣ ◈ ▣ ◈ ▣ 이웃의 등대민족의 구원선세상의 나침반· · ▣ ◈ ▣ ◈ ▣ ◈ ▣ ◈ “ 내가 남긴 인생작품 ” ■이종윤 원로목사 일년동안 농부들이 땀 흘려 지은 농사가 가을에 가서 결실이 잘 되었을 때는 풍작이라 하고 그 렇지 못한 경우엔 흉작이라고 한다풍작은 못되지만 흉작을 면했을 경우에는 평년작이라고 한다. . 문학가나 예술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작품을 걸작이라 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졸작이라 한 다걸작까지는 못되지만 졸작은 면했을 때는 가작이라고들 한다사람이 세상에 와서 남기고 가. . 는 일생도 하나의 작품과 같다모세나 바울같이 살 수 있다면 걸작 인생일 것이고아합이나 가. , 롯유다같이 살고 만다면 실패작일 것이다. 올 한해 장의 백지 위에 우리는 하루하루의 그림을 그려 놓았다하루를 천년처럼 살아야 365 .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걸작은 못되더라도 최소한 평년작 인생은 남겨야 했기 때문에 매일매일을 . 하나님 면전에서 걸작 인생의 자국을 남기려고 몸부림쳐 왔다지난 한 해 동안의 삶을 돌이켜 보. 면서 영광스러운 발자국을 남겼노라고 자처하는 이가 있을 것이다사람은 흔히 지난날의 영화에 . 나약한 향수를 느끼기 쉽다심지어 별것 아닌 과거사까지도 꿈속의 유토피아처럼 미화시켜 거기. 에 매달리려는 허약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그와 같은 노스텔지아는 새해 새 출발을 내딛는 마당. 에서 백번 해로울 뿐 유익한 것이 하나도 없다이스라엘 백성은 포로의 땅 바벨론에 살면서도 이. 미 다 허물어진 지난날 옛 예루살렘의 영화에 연연하며 현재의 조건을 타개할 야망을 갖지 못했 다이미 가버린 옛날의 영화에 허황된 긍지를 고집하여 그들은 새 땅 바벨론의 거민들과 섞이기. 를 거부했다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 일을 .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출발을 시작할 것을 촉구하신 것이다지난해의 조그마한 성. 공과 자랑만을 되씹고 있다면 그런 것은 삶의 전진보다는 침체를 가져오는 요인이 될 수 있다우. 리는 과감하게 그것을 과거와 함께 묻어버릴 수 있어야 한다나약한 향수는 새 출발의 결단을 마. 비시키는 독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과거의 영광에 매여 달리듯 과거의 실패에 얽매여 위축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심지 . 어 별것 아닌 것을 가지고도 지난날의 실패 때문에 마음의 병을 앓고 그것을 삭이지 못하여 전전 긍긍하는 경우도 있다어떤 이는 지난해에 정치적 혼란과 경제난의 한파로 인해 실직 파산 부도. 와 같은 아픔을 안고 도덕적 붕괴와 사회질서의 파괴 속에서 참담한 굴욕과 절망 때문에 두고두 고 실의에 빠져 있는 이들도 있다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던 이스라엘 백성은 무차별 학살을 당했. 고 부녀들은 적군에게 끌려가 능욕을 당했다거리는 황폐해졌고 나라의 임금은 두 눈이 뽑힌 채 . 쇠사슬에 묶여 끌려갔다하나님의 성전은 쑥대밭이 되고 귀족과 지도자들은 포로로 잡혀갔다생. . 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얼굴을 들 수 없는 수치와 슬픔으로 욕된 과거그 치욕의 때를 이스라엘 , 백성들은 순간도 잊을 수가 없었다하지만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이전 일을 기억지 말고 옛. 일을 생각지 말라 하신다그 모든 실패와 허물을 과감하게 과거와 함께 묻어 버리고 새로운 미래. 를 향해 새 출발을 시작하라 하신다. 올해는 영원히 역사의 과거로 지나갔다그 보잘것없는 성공과 자랑그 숱한 실패와 허물은 우 . , 리 손을 이미 떠나 하나님의 책에 지울 수 없는 심판의 자료로 남아 있을 것이다우리는 과거. 사 뒷면으로 계속 ☞ ◈ ▣ ◈ ▣ ◈ ▣ ◈ ▣ ◈ 하나님 중심·성경 중심·교회 중심 ◈ ▣ ◈ ▣ ◈ ▣ ◈ ▣ ◈ ☞ 앞면에서 계속 의 영욕 간에 그것에 매이지 말고그러나 망각하지는 말자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거친 , . “ 광야에 길이 나고 황량한 사막에 강이 흐르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음성을 ” 듣고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현재를 결단하는 믿음을 가진 지혜자가 되어야 한다실패는 죄가 아. 니다목적이 잘못된 것이 죄다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어떻게 되었든 우리는 감사하다. . 는 말 외에 할 말이 없다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하나님의 목표가 내게 다가오기. 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이 목표를 향해 계속 가야 할 것이다그때에 옛것은 의미와 가치를 갖고 . 지나가고 새로운 시대가 오고 새 일이 시작될 것이다. 한국장로신문 제 - [ 호 년 월 일1349] 20121229발췌 - 제 권 제호29 52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 년 월일2019 1229 천국시민 양성만민에게 전도빈약한 자 구제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서 울 교 회 SEOUL PRESBYTERIAN CHURCH 원로목사 Emeritus Pastor 이 종 윤 Lee Jong-Yun, Ph. D., D.D., D. D. 135-835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210 210 Daechi-dong Gangnam-gu Seoul, Korea Tel.558-1106 / Fax.558-2107 http://www.iseoulchurch.or.kr/ “ 성탄의 소식을 들은 사람들 ” ■ 마 2:1-12 주님께서 탄생하신 날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난 날입니다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 게 메시야를 보내실 것을 믿으면서그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탄생의 소식을 듣, . 고 예루살렘의 모인 사람들은 크게 소동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1. 예수 탄생 소식에 소동했던 사람들 소동했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흔들렸다혹은 당황했다혹은 무서웠다 등의 불안해진 심경의 변화를 의미합니, , 다그들이 진정으로 메시야를 기다렸다면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이 얼마나 기뻤겠습니까그런데 그들이 소동한 . , ? 것은 진정으로 주님을 기다리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들은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므로 미처 메시야의 오심. 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이었습니다또한 그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깨닫지 못한 자들입니다오늘 우리들은 . .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우리가 늘 깨어있어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면. , 주님께서 지금 이 순간 오신다 한들 당황하거나 두려워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도리어 주님을 환영하며 영접할 것 입니다. 2. 예수 탄생 소식에 적대감을 품은 사람들 주님 나신 소식을 듣고 적대감을 품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이스라엘 분봉왕 헤롯은 동방으로부터 온 박사들. 로부터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라는 질문을 받고화들짝 놀랍니다그는 태어난 아기를 찾거든 “ ?” , . 나에게도 알려주어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해 달라고 했지만 그의 속내는 적개심으로 가득 차서 아기 예수를 죽일 계획을 마음에 품었습니다헤롯은 자신의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 친자식도 죽일 정도로 잔인하고 왕권에 대한 . 집착이 강했던 사람입니다예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만왕의 왕으로 오신 분이며세상의 왕권을 차지. ,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니십니다그러나 헤롯은 이 진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 . 신 이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높이며기쁘시게 하는 백성들입니다모든 것들의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께 다 , . 돌려드리고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사람들입니다우리가 이 같은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성탄의 기쁨, . 에 합당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 모두는 이번 성탄절에 나를 비우고내 것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 , 고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요 우리 주님이심을 마음으로부터 깊이 고백할 때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충만, 히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예수 탄생을 알고 먼 길을 온 사람 동방의 박사들은 주님 나심을 알고 머나먼 길을 달려와서 주님께 엎드려 경배 드렸습니다동방은 이스라엘 동. 쪽에 위치한 바벨론이나 페르시아로 짐작되는 지역으로써 그들은 별을 연구하다가 주님 탄생하심을 깨닫게 되어 별의 인도하심을 따라왔다고 했습니다동방박사들은 살아있는 세상 권력인 유대 왕인 헤롯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 니다동방박사들은 오직 탄생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만 온 마음을 집중하였습니다이 성스러운 . . 성탄절에 우리가 집중해야 할 일은오직 태어나신 예수님께 경배하는 일입니다, . 맺는 말 우리의 마음의 중심에 주님이 계시고우리의 마음가짐과 삶이 주님만 바라볼 때에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 영광을 받으시게 됩니다성경에 기록된 동방의 박사들처럼오직 별빛을 따라 예루살렘에 왔고별빛의 인도하심. , , 에 따라 베들레헴 구유에 누이신 주님을 찾아 경배를 드리고살아있는 세상 권력자인 헤롯왕의 명령도 뒤로한 채 , 천사의 말에 따라 다른 길로 그들 나라로 돌아간 것처럼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께 집중하는 삶을 , 살아갈 때 주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임하실 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 성탄 절기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서울교회와 교우들의 가정 위에 넘치시기를 소원합니다 . 지난 주 박위근 목사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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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소식을 들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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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긴 인생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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