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page

10 11 이O국 & 이O경 (예나, 예준) 교육사역, 제자양육 아랍에미리트 근황 | 그동안 기도 부탁드렸던 대로 내년 하반기부터 정든 사역지를 떠나 2년 동안 공부 와 사역 훈련을 병행하고 2022년 하반기에 다시 사역 현장으로 복귀하는 일정을 계획하 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어 시험(토플, 아이얼츠)을 봤고 이제 크리스천 대학원 두 세 곳 에 원서를 넣고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월 9일~2월 6일까지 한 달 동안 저 혼자만 사역을 중단하고 귀국하여 동역자 개발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1 . 천국 가정의 모습으로 가족 모두가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과 교제하는 기쁨으로 살도록 2 . 대학원과 지역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경험하도록 3 . 저의 한국 방문 기간 동안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함께 동역할 개인, 공동체가 연결되도록 4 . 제가 없는 동안 아내와 아이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안전하게 지내도록 5 . 현지인 A 가정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교육센터 준비 이야기 | 이 땅의 여러 아이들에 대한 주님의 마음을 받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답답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전주 안디옥교회에서 저희 프로젝트를 선정해주 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희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던 일들에 대해 주님께서 일하시 고 계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물가가 비싼 곳이라 재정적으로도 너무 부담이 되었는데, 너 무나도 큰 부분이 채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채워져야 할 부분을 놓고 기다리며 다 채워지면 시작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 습니다. 그렇게 말씀들을 드리고 기다리다가 재정의 채워짐이 먼저 가 아니라 믿음으로 첫 발을 내딛는 것을 먼저 해야 함을 함께 기도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MHMD 이야기 | 일주일에 한 번씩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 함께 식사하고 교제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말씀과 간증들을 나눕니다. 오늘도 다시 한번 예수 영화를 보면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모스크에서 들었던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보니, 때 론 거부감도 있고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여기기도 합니다. 복음만 나누려고 하면 더 마음이 흩어지게 하는 것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 중보기도가 더욱 필요함을 고백하게 됩니다. 가정 | 예나는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열심히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어 렵답시고 생활비도 거의 주지 못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 다. 엄마 아빠 마음이 늘 그렇지만, 다른 무엇보다 더욱 하나님 의지하며 살기를, 더욱 하 나님 경외하고 그분을 범사에 인정하며 살기를 구하게 됩니다. 예준이는 이제 고등학교 3학년(12학년) 중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게임이 너무 즐겁고, 얘가 고3 맞나 할 때도 많지만, 의젓해진 것이 이제 제법 많이 컸구나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진로 가운데 주님의 세밀하신 인도하심을 힘입을 수 있도록, 주님을 더욱 경외하는 예준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1 . 연합과 섬김 가운데 이 땅에 아버지의 충만함이 흘러가도록 2 . 두드림(Do Dream) 교육센터의 여러 준비와 모든 필요 가운데 함께 해 주시도록 3 . 저희와 공동체가 무엇보다 성령충만함으로 하나되고, 사명을 감당하도록 4 . MHMD가 주님을 온전히 영접하게 하시고, 또 여러 만남 속에 함께 해 주시도록 5 . 아이들이 주님을 경외하는 믿음과 주님을 의지하며 진로 가운데 인도함 받도록 6 . 두 분 어머님들의 건강과 성령 충만함을 늘 허락해주시도록 현지상황 | 지난해부터 교회나 NGO를 통해서 Volunteer 비자를 받아 온 사역자들이 요르 단정부의 비자발급제한으로 말미암아 하나 둘씩 안식년을 계획하거나 아예 요르단을 떠 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문화원 멤버 3가정의 비자발급을 위해 서류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전혀 진척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허가가 있어야 최종단 계인 내무부에 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데 노동부 책임자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서류작업 을 차일피일 미루며 지난 6개월 동안 싸인을 해주고 있질 않습니다. 노동부 사무총장은 그동안 많은 NGO단체들 중에 실제 활동은 전혀 하지 않는 단체들이 파악이 되고 있어 앞으로 노동세를 내지 않으면 Volunteer 비자발급이 어렵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1 . 문화원 사역 멤버들의 비자 신청이 현재 노동부에 계류 중인데 하루속히 노동부의 승인과 함께 내무부의 허가가 나올 수 있도록, 문화원 사역에 함께할 청년들이 요르단에 들어와 아랍 영혼들 을 섬기는 일에 헌신할 수 있도록, 문화원이 현지인들과 사역자들이 만나고 교제하는 장소가 되 어 복음의 통로가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학교 사역을 위한 성경공부 모임이 잘 이뤄지도록 2 . 요르단 현지교회안에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 교회가 새로워지고 영적으로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3 . 언약이(중1)와 별(초4)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하시며 이 땅에서 예배자로서 서도록 4 .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들과 가족들이 주님을 만나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도록 이샘 & 김린 (아인, 수인, 유하) 청소년, 청년 사역 서사명 & 김아가페 (언약, 별) 교회개척, 난민사역, 캠퍼스사역, 문화센터 오만 요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