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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한O성 & 원O윤 (성경, 진경, 사랑, 진희, 가을, 봄, 고은, 레베카) 태권도사역, 뮤지컬 사역 우크라이나 무료 급식 사역 | 올해 무료 급식이 더욱 활성화되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제가 자주 준 비하지 못했는데 유대 사역자들이 함께하게 되어 서로 분담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 균 40~50명 이상 이곳을 찾아 식사하며 복음을 듣고 또 토론하기도 합니다. 11월 들어서 는 기온이 낮아져 노숙자들에게 침낭과 보온병, 옷들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노숙자들은 다양한 질병에도 노출되어 있어 약품을 나눠주고 또 손을 얹어 치유를 위해 기도해줍니 다. 놀랍게도 기적이 일어나면 주님을 찬양하기도 합니다. 마약을 끊게 되는 사람들도 나 타나고, 무기력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던 사람들이 작은 일이라도 찾아가는 사람들의 변화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복음을 듣고 새생명을 찾는 사람들도 나타납니다. 1 . 2020년1월에는 이스라엘에서 지리적으로 중간 지점인 텔아비브 근교로 이사하는데, 이곳을 중 심으로 텔아비브 사역과 네탄야 지역 사역, 아스돗 사역(이디오피안 청년들 모임)을 진행할 때 하 나님께서 기름 부어주시도록 2 . 더욱 바빠진 생활에 시간관리를 잘 하도록, 부부가 함께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 3 . 이 사역을 통해 새 생명을 찾고 한사람 한 사람이 주님의 제자로 말씀과 기도로 키워지도록, 사역 에 참여하여 봉사하는 유대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하며 온전한 사역자와 목회자 선 교사로 소명과 비전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고 헌신할 수 있도록 키예프 비전센터 | 우크라이나 동부 내전으로 약 100만 명에 가까운 피난민이 수도 키예 프로 유입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수도 키예프는 영혼들을 추수할 수 있는 황금 어장 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기도해 오던 키예프 시내권 비전센터를 놓고 기도해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지하철역에서 3분 거리의 지하실 건물을 가계약하기에 이르렀 습니다. 지하실이라는 것이 좀 내키진 않았지만, 예배와 모임을 하기에는 오히려 장점이 커 보였고, 이만한 비용에 건물을 구입하기도 쉽지 않았기에 기도하며 결정했습니다. 이 제 이 달 12월 말까지 완불(9만 불)을 하게 되면, 내년 1월부터는 젊은이들을 위한 예배와 제자 양육이 활성화되리라 믿습니다. 연합 김장축제, 성경통독 대회 | 제3회 우크라이나 김장축제를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오이 코스 선교회와 불가리아 선교사들의 협력으로 우크라이나 김장축제가 점점 화목을 위한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김장이 목적이 아닌, 사역자들의 화목과 연합이 더 큰 의 미가 있습니다. 이어 요한선교단 임현영 선교사님의 주최로 성경통독 대회 역시 큰 은혜 가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이런 연합행사들이 생겨나는 일들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께 서 마지막 시대에 은혜를 부어주시는구나 하며 깨닫게 됩니다. 로고스 교회 | 로고스교회에 유학생 목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의과 대학교 과정이 한국에서도 인정되면서 의대 지망생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현지인 교회인데도 여러 한국 유학생들이 함께 예배하는 다국적 교회가 되어가는 형국이네요. 즐거운 고민 하나는, 통역에 필요한 기기를 구입하면 더 효과적이겠다 생각합니다. 키예 프 센터에 젊은이 모임이 한층 활성화 되리라 기대합니다. 1 . 키예프 비전센터의 완불과 내부수리 비용이 채워지도록 2 . 보리스필 로고스교회의 영적 하나됨과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3 . 저희 부부가 우크라이나 영주권을 받을 수 있도록 4 . 키예프 교육원 태권도반을 통해서 5명이 제자가 되겠다고 선언하며 금요 성경공부에 참석하였습 니다. 이들이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5 . 성경이와 진경이의 진로를 인도해주시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록 6 . 저희 부부가 마음을 잘 맞춰 행복한 선교지 생활이 되도록 밸라쿱 교회 | 11월 2일에는 밸라쿱교회가 설립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0주년 감사예배 를 드리며 개인적으로 정말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11월 중순에는 ‘코티다라’(걸어서 한 시간 가량의 거리)라는 마을에 한 집을 구입하여 ‘주일학교’를 시작으로 딸 교회를 시작 했습니다. 성탄절에는 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gospel –day’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밸라쿱 마을 | 밸라쿱마을의 주요 수입은 차밭에서의 노동입니다. 맨손으로 차를 따는 노 동으로 하루에 약 3500원 정도를 받습니다. 그런데 차밭의 매니저의 자금 남용으로 한 달 여 동안 급여를 받지 못하여 차 밭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면 밸라쿱주민들의 수입은 없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 다시 밸라쿱의 ‘long -view’ 차 밭이 문을 열수 있도록, 좋은 매니저가 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아브라함 & 김그레이스 믿는유대인교회 섬김, 전도긍휼 사역 최O진 & 써니 (다니엘, 제이슨) 어린이사역, 보건위생, 여성사역, 교회개척 이스라엘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