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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1 . BEE 사역자들이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학생들이 건강하고 그들의 교회가 부흥하도록 2 . 가나의 주요도시인 Cape Coast, Koforidua, Kumasi 등에서 BEE 사역이 시작되도록 3 . 코트디부아르에서 1세대에 의해서 BEE 사역이 신실하게 진행되도록 4 . 서아프리카 불어권 국가인 Burkina Faso, Niger, Togo, Benin, Senegal에서 BEE 사역이 시 작되도록, DCL 과정 불어 학습서가 잘 번역되고 출판되도록 5 . 성탄 휴가를 아비장 한인교회에서 지내고자 하는데 자동차로 오갈 때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6 . 예지와 예성이가 믿음이 성장하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즐기도록 7 . 동역자들과 친밀한 동역 관계를 지속해 가도록 8 . 생활에 필요한 재정과 학비가 은혜롭게 채워지도록 어린이 드림 스쿨 | 현재 2개 나라 6개 지역별로 어린이 드림스쿨이 매주 목회자와 리더의 섬김으로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주민 지역권을 중심으로 점심 식사, 성경 공부, 자기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섬기는데 이것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자신감 과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프리카는 무엇보다 기독교 교육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오래전에 서양 선교사가 아프리카에 상륙하였을 때에 그들의 놀이하 는 돌이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러나 서양 무역상들은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고 있지 만, 아프리카인들은 알지 못하였습니다. 지금은 그들도 그 가치를 알고 있는 것처럼 이제 기독교 교육을 통해 성경적 가치관을 적립하는 노력은 필요하며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부르키나파소 | 부르키나파소의 테러로 말미암아 어려움이 많습니다. 미국 국제 학교가 문 을 닫았고, 미국과 프랑스에서는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서 많은 외국 사람들이 부 르키나파소를 떠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매일마다 국경지역에서 테러로 많은 사람들이 죽 어가고 있으며 어제 부르키나파소 동쪽지역에서 오순절교회가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14 명 성도가 순교하는 등 가슴 아픈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화가 부르키나파소와 서북 아프리카에 함께 하도록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김용달 & 강혜경 (예지, 예성)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훈련 이용학 & 최애련 (귀한, 소리, 바울) 교회개척, 제자훈련, 선교사파송사역, 대학생사역 가나 가나 김현 & 손수영 (태은, 다은, 성은) 본부사역 박성근 & 김인옥 (은서, 지훈) 목회자 및 교회지도자 교육, 교회개척 국내 국내(안식년) 대표진 확정 | 부대표 2명이 잘 선임되어 지난 10월에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 확정이 되 었습니다. 한 가정은 현지 사역을 정리하고 1월 초에 한국으로 들어와서 정착하며 사역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김 선생을 포함한 3명의 대표진이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하는 내년 7 월까지 상호 간에 신뢰가 형성되고 좋은 팀웍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 | 11월 “세계 기도의 날”에 참가자분들에게 말레이시아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사 & 자녀들 대학진학 | 저희 가정은 12월 초에 잔금을 치루고 전셋집으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다만 살림 도구들은 12월 말이나 되어 받을 수 있게 되어 12월 말까지는 현재 기 거하고 있는 안산 선교관을 베이스로 삼아 지낼 계획입니다. 둘째와 막내의 대학 지원 절 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12월 초에 본격적인 합격자 발표와 정시 지원이 이루어질 텐데 아이들이 평안함으로 모든 과정을 잘 감당해 가며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길에 감사함 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일본 이사 일정 | 저희는 12월 26일에 일본 동경 근처의 치바현 이치가와시로 들어 갑니다. 이치가와 복음 기독 교회에 두달간 다니며 그 교회에서 차후 협력 선교사로 인턴쉽을 할 수 있을지를 조율해 보는 기간을 가지게 됩니다. 아직 그 지역에서 마땅한 원룸이 나오지 않아 집을 얻지 못했습니다. 적당한 원룸이 나와 두달 계약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 . 멕시코 푸에블라 신학교가 지속 및 발전하고 샤론의 꽃 교회의 안나 자매가 신학 공부를 하여 목 사 안수를 받을 수 있고, 셀리아, 카르멘과 함께 성령 충만, 영육 강건, 재정 평탄하여 목회 및 개 척 교회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2 . 선교사 부부가 일본 치바현 이치가와 복음 기독 교회 가까운 곳에 적당한 원룸을 조속히 얻을 수 있도록, 2019년 12월에 들어 갈 일본 땅에서의 삶과 사역이 순탄하도록 3 . 선교사 부부가 일본어와 일본 문화의 습득을 빠른 시간 안에 잘 할 수 있도록 4 . 아들 박지훈 전도사에게 성령 세례를 부으시고, 3월에 있는 결혼을 복되게 하시며, 딸 은서에게 계속 성령을 부으사 선교사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