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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사자 유해발굴 기념지역(제3호). 위치 : 경기도 포천시 신읍동 호명골 전투명 중공군 4차공세(춘천 ~ 동두천 축선) 이곳 왕방산 일대는 6.25전쟁 당시 중공군 춘계 공세로 1951년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국군은 6사단 19연대가 중공군 20-40군 예하 수개 사단의 공격을 받아 중공군은 화천~광덕산연천을 연하는 선에서, 아군은 춘천~가평~동두천을 연하는 선에서 쌍방간의 수차례에 걸친 공세및 반격전투가 있었는데, 4월 20일에는 캔사스선에서 육단리 방향으로 공격하여 상해봉과 백적산을 확보 하였고, 22일에는 중공군의 공세로 급편방어 및 철수를 24일에는 매봉, 옥녀봉 일대 지연전 후 용문산 방향으로 철수 및 지연간에 혈전을 벌인 격전기로 수많은 국군 장병들이 포연과 함꼐 사라져간 구국의 현장입니다. 아군피해 : 전사(29명), 실종(1,608명) 특히, 이 지역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국가무한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2009년 7월에 실시하여 국군전사자 유해 11구와 전투화 및 탄약류등 다수의 유품이 발굴되어 뒤늦게 나마 조국의 품인 국립현충원에 모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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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https://01250dh.tistory.com/category/왕방지맥에 나오는 2011년에 촬영한 것이다. 2분 거리의 위쪽에 있었던 것이 도로변으로 옮긴 후에 다시 철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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