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age

정문을 들어서자 바로 건물 앞에 소녀상이 보였다, 신문기사에 의하면 지난 8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트리엔날레 ‘정의 시대’ 미술전에서 ‘표현의 부자유-그 후’를 주제로 전시되었으나 일본의 요구로 개막 사흘 만에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에 설치된 것이라고 한다. 출처 : 중부일보
2page


2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