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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감사 | 순적하게 장기비자를 잘 받았고, 적합한 중고차를 구입하고, 또 남은 재정으로 비자 경비와 학비 등의 항목을 채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는 사무실 동료를 통해 엔드노트 사용법을 익히고, 여름동안 논문 관련도서를 많이 읽고 있습니다. 1 . 구류중인 중국 현지 사역자들의 재판이 시작되었는데 돕는 변호인들,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지혜 와 담대함을 주시고 무죄방면 되도록 2 . 중국 현지 BAM 사업장인 S cafe의 소유권과 운영권을 현지 단체에 완전히 이양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현지 단체가 이사진들과 사역 방향을 잘 잡고 비전과 사명을 잘 실행해 가도록 3 . 저는 언어훈련, 현지 신학교와 교회 강의 등으로 무리를 했는지 급성 요통으로 며칠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아내도 간호로 힘들었는데 운동과 절제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도록 4 . 내년도 예산을 짜야하는데 재정 염려 없이 언어, 생활 및 사역을 진행하도록 5 . 하은이가 아르바이트와 이사와 정착을 잘 할 수 있도록, 학업의 진보가 있도록 6 . 신우가 방학기간 동안 말씀과 고전을 많이 읽은 것 그리고 현, 민과 희희낙락하며 지낸 것에 감 사, 새학기에 잘 적응하고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근황 | 저희 번역 사역은 다음 3개년(2020-23) 계획 세우기에 한창입니다. 번역 스케줄을 짜고, 각종 점검 위원들을 섭외하고, SEA부족인 번역자들의 훈련계획 예산 등을 세웁니 다. SEA부족 번역자인 “아담(가명)”이 현재 병행하고 있는 신학석사(MDiv)를 넘어 박사 까지 하고 싶다는 열망을 표현했습니다. SEA부족 성경번역을 처음 시작한 분이 영국 선 교사들의 도움으로 SEA부족 최초로 목사가 되었던 분이었는데, 그 번역을 마무리할 사람 이 SEA부족 최초의 신학박사라니! 생각만해도 마음이 설레입니다. 1 . 비자 실무를 맡고 있는 릴리와 서류를 준비하는 저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2 . 현지인 번역자 아담에게 주께서 계속해서 학업의 길을 열어주시도록 3 . 동원 사역의 참여 기회가 열리고 있는데, 사역과 병행할 수 있는 체력과 은사를 주시도록 4 . 남은 안식년 기간 동안 회복이 일어나며 2기 사역 준비를 정성껏 할 수 있도록 5 . 아직 믿지 않는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도록 김온유 & 이보배 (하은, 신우) 국제유학생사역(ISM) 노O정 말레이시아 오랑 아슬리 부족을 위한 성경번역 사역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안식년) 1 . 익숙한 이동식 신학교사역 내려놓고 믿음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예비하신 믿음의 사람들 만나게 하시고 주신 비전대로 소깔로 광장을 주님의 제자들로 채울 수 있도록 2 . 동역자 로베르또 목사가 간이 안 좋은데 의사가 처방해준 폴리코사놀을 잘 구해 복용할 수 있도 록, 온전히 건강회복 될 수 있도록 3 . 로베르또 목사의 가정교회 건물이 너무 허름해서 무너질 위험이 있는데, 돕는 손길을 통해 재건 축될 수 있도록 4 . 가정을 버리고 떠난 남편 목사 대신에 교회를 이끌기 위해 5시간 거리에서 공부하러 오는 알레이 다를 위로하시고 학업을 통해 교회성도들을 잘 양육하고 그 교회가 교단에 속하게 되도록 5 . 코스타리카의 라루라 자매가 제대로 진단받지 못하고 우울증 약과 진통제로 버티고 있는데 미국 에 있는 의사의 도움을 통해 치료의 길이 열리고 영육이 강건한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주일학교 교사모임 | 하씨마라 모임에 참석하는 ‘써리따’ 는 1시간을 걸려 이 모임에 옵니 다. 가난한 형편 중에 온 식구가 교회 일에 열심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써리따의 언니 쑤니따는 동생의 권유로 갈리두라 주일학교 모임에 지난 달 17일에 참석하게 되었고, 매 주 토요일에 100여명의 모슬렘 어린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 준다고 합니다. 성경교실 | 8월 14일 부터는 빠니 꾸마리 마을의 ‘step by step’ 학교에서 성경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약 20여명의 힌두가정의 어린이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이 어린이들이 복음을 믿는 구원의 길로 이어지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 사역 에는 밸라쿱 교회의 사모인 ‘유디아’가 동역합니다. 2005년에 사역에 들어온 유디아는 저 의 사역에서 만난 쑤닛 형제와 결혼하여 현재 교회개척를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어 린이 사역으로 저와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밸라쿱교회 | 교회는 ‘찌라우니’ 마을에 교회개척을 시작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에 주일학 교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해진 장소가 없어 애를 먹고 있습니다. 3개월 지도자 훈련에 다녀온 ‘니싼’은 교회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남은 11, 12학년 공부를 할지 아니면 10 학년 학력으로 성경훈련 학교를 갈지 결정하는 일에 인도하심을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멕시코 인도 윤천석 & 황나미 (주안, 주영) 이동식 신학교 및 교회 개척 최O진 & 써니 (다니엘, 제이슨) 어린이사역, 보건위생, 여성사역, 교회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