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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을 다 내려놓으시고 뒤로는 列(열) 先祖(선조)들을 병풍삼고 앞으로는 儒達山(유달산)을 지켜보면서 밤이면 榮山江(영산강)의 파도소리와 갈매기 노래소리 벗 삼아 永眠(영면)하소서... 2016년 10월 22일 長孫(장손) 秉相(병상) 글 짓고 前面(전면) 글씨는 族姪(족질) 聖祿(성록)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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