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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단기팀과 여름성경학교 | 7/30~8/1일까지 3일 간 포틀랜드 온누리 교회의 단기팀 12명이 샤 론의 꽃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 성경 학교를 열었습니다. 몇몇의 청소년들을 포함하여 도합 64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복 음을 듣고, 단기팀과 함께 춤을 추며 찬양하고, 공작 및 놀이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 미겔 데 에스페호의 가정교회에서도 10여명의 어린이들이 이곳에 와서 함께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기쁨을 나누었 습니다. 샤론의 꽃 교회 | 여름성경학교를 마친 후 미겔 데 에스페호의 가정교회에서 부모와 함께 몇몇의 어린이들과 평소에 잘 나오지 않던 교회 근처의 어린이들이 다시 주일학교에 참 석하였습니다. 이들이 신앙생활을 계속하고, 믿음이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마누엘 옹 은 고령으로 쇠약해져서, 교회에 더 이상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푸에블라 신학교 | 푸에블라 신학교는 금년의 두 번째의 학기를 마치고 지난 8월 3일에 종 업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와 마지막으로 점심을 함께 하면서 환송을 해주었습니다. 1 . 푸에블라 신학교 교수들에게 성령 충만과 (특히 라울 목사 겸 교수) 겸손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고, 학생들이 성실하게 학업을 잘 마쳐 모두 좋은 목회자들이 되고, 신학교가 계속되고 발전하도록 2 . 푸에블라 신학교 전 학생인 레이날도의 병과 우울증을 치유하여 주시고, 클라우디아가 신학교를 졸업할 수 있고, 겸손한 사람이 되고 성령 안에서 하나되는 가정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3 . 호엘, 안나 부부가 샤론의 꽃 교회를 맡아 목회를 잘 하도록 성령 충만, 영육 강건, 필요한 재정을 주시고, 자녀인 호수에, 수리, 모이세스, 루스가 말씀과 기도의 용사들이 되도록 4 . 샤론의 꽃 교회의 어린이 주일 학교, 청년 및 청소년부, 그리고 장년부 성도 모두가 말씀과 기도의 사람들이 되어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지도록 5 . 산미겔 에스페호 (호세 니콜라스 집)와 아틀릭스코 (셀리아 집)의 가정 교회를 통하여 구원얻는 자 들을 더하시고, 마리아 델 카르멘과 셀리아가 신학교를 잘 마쳐, 좋은 목회자들이 다 되도록 6 . 8월까지 본 선교사들이 팔아야 할 것들이 잘 팔리고 정리되어, 멕시코 철수가 순조롭게 되고, 아 내의 남동생 김인수 형제의 믿음의 회복과 가정의 구원을 주시도록 KLVC(Korea Lanka Vocational College)의 힘찬 도전 | 스리랑카 외국인 투자청으로부 터 공식적인 승인받아 감파하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어학원(KLVC)이 있습니다. 그동안 학원으로써 시스템이 미흡했고, 외부 학생들 혹은 직장인들이 아닌 대부분 ANIS 의 학생들로만 수업이 진행되어 꼭 감파하에서 한국어 학원을 운영해야 하는지 수차례 논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미비할지라도 이곳을 통하여 조금씩 학생들과의 관계가 깊어지 고 복음을 전하고 일대일 양육도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원이 다양한 사람들로 자리 를 잡아야 그 이후의 일들도 가능한 것이어서 먼저, 구체적인 연간 계획표와 커리큘럼을 정하고 일주일에 2일만 진행되던 수업을 주 4일 진행하며, 현지인 한국어 선생님과 행정 직원을 채용하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방학을 맞아 한국어 학원 모든 선생님들이 길거리 로 전단지와 현수막을 들고 직접 학생 모집을 위해 나갑니다.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 사 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새로운 학생들이 잘 모집되어 더 다양하고 많은 형제자매들에게 복음이 흘러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스리랑카의 작은 선교사 지우 은우 형제, 그리고 레이 | 지우는 학교에 꽤나 적응을 잘 했지 만 아직도 혼자서 블록이나 장난감 놀이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도 제법 알파벳과 숫자도 쓰고, 영어 단어들도 말하기 시작합니다. Pre-kinder반(유치원에서 가장 어 린 반)에서 반장 노릇을 하고 있는 은우는 여전히 씩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계획치 않던 새로운 생명이 저희 가정에 찾아왔습니다. 태명은 사랑, 스리랑카 말로 "(아더) 레이"입니다. 두 차례 재왕절개 수술을 했던 터라 수술이 불가피하여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아내와 아이들이 12월쯤 한국을 갈 것 같습니다. 모든 일정 속에서 태아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지은와 은우 형제가 동생을 기쁨으로 잘 받아 들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 . 지우의 피부 트러블(물집과 곪은 상처들)이 속히 회복되고 간지러움증이 사라지도록, 지우의 면 역력이 높아져 잘 이겨내도록 2 . 제가 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이 분주하지만, 새로운 힘으로 2019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3 . 아내가 콜롬보를 오가는 길에 체력적으로 태아에게 무리가 되지 않도록, Hansani 선생님과 성경 을 가지고 언어훈련을 진행할 예정인데 그 과정을 통해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박성근 & 김인옥 (은서, 지훈) 목회자 및 교회지도자 교육, 교회개척 한에녹 & 유니스 (지우, 은우) 교육사역, 제자양육 멕시코 스리랑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