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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국민보도연맹 사건 ◎ 유해매장 지역 : 함안면 북촌리 성고개일대 [북촌리 1604, 1604번지] → 표지석 설치 지역에서 위쪽으로 약12m 지점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경찰과 군인에 의해 보도연맹원 및 예비금속자 수십 명이 조직적으로 억울하게 집단희생을 당한 곳입니다. 위 장소는 1950년 한국전쟁 시기에 발생한 함안면 북촌리 성고개 민간인 집단 유해매장 추정지이므로 훼손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2013. 12.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경상남도지사.함안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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