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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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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19년 8 월 4 일 저는 아가페타운으로 여름성경학교를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I am a Christian’ 이었습니다. 집을 떠나서 참여하는 것이 걱정되었지 만 친구들과 지내는 것이 즐겁고 기대되었 습니다. 선생님들이 준비하고 진행해 주시 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와글와글 페스티 벌, 라라랜드, 물놀이 등등)과 여러 가지 게 임들이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즐겁고 재미 있었습니다. 친구들과도 더 친해질 수 있어 서 좋았습니다. 너무 열심히 놀아서 잠을 자 도 피곤했습니다. 그리고 둘째 날 저녁에 골든벨을 하였는 데 1등을 할 것이라고는 꿈에서도 생각을 못 했는데 1등을 해서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습니다.  교회예배시 간에도 말씀 잘 듣고 성경공 부도 더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 니다. 옳은 길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운 대로 생활 속에서 열심히 실천하려고 합니다. 2 박 3일이 너무 금방 지나고 일찍 끝난 것 같 아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여 열심히 배우겠습 니다. 모든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오랜만에 아가 페타운에 가려고 하니 들뜬 마음을 참을 수 없었다. 숙 소부터 믿음의 집까지 너무 나도 보고 싶었다. 시간표를 보고 가장 하고 싶은 것을 생각했지만 너무나도 당연 히 물놀이가 최고라고 생각 했다. 첫째 날에 성경주제는 “옳은 길을 선택하라” 였 다. 역시나 전도사님이 나오시기 전에 찬양팀이 먼 저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다. 율 동팀으로 섬긴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와글와 글 페스티벌은 첫날 시간표 중 가장 기다렸던 것이 었다. 조끼리 모여서 여러 가지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은 아침부터 난리법석이었다. 물놀이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었다. 다니엘과 세 친구 이 야기를 들려주셨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온전히 믿 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한 다니엘의 믿음이 좋았다. 전도사님 말씀을 듣고 공과를 나눈 후 가장 기다렸 던 물놀이 시간이 되었다. 아가페타운 앞마당에 엄 청나게 큰 풀장을 보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리고 두 번째로 기다렸던 성경골든벨 시간이 왔다.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삼손이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 여러번 성경골든벨을 했지만 중간중간 내 용을 기억하지 못했고 잊어버렸던 성경인물들을 다 시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어쩌다가 내 가 1등이 되었다.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지를뻔 했다. 셋째 날에 들은 말 씀 중에 스데반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똑같이 말해서 깜짝 놀랐다. 아무리 그 래도 똑같이 말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똑같았다. 그리고 조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이 되었다. 전도사 님께서 카드를 주셨는데 시편 150편이 나왔다. 익 숙한 말씀이어서 기억을 하고 외쳤다. 그래서 우리 조가 1등이 되었다. 전도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의 응답은 3가지라고 알려 주셨다. NO! YES! WAIT! 였다. 나도 커가면서 하 나님이 알려주신 응답을 정확히 듣고 순종해야겠 다고 생각했다. 너무나도 즐거웠던 여름성경학교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는 것 같다. 겨울성경학교가 벌 써 기다려질만큼... 저에게 성경학교를 갈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서연 (초등부) 김하진 (유년부)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I am a Christ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