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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1 . 수단 난민 가정의 자녀들에게 기독교의 세계관과 가치관에 근거한 교육을 하며 건강한 자녀로 세 우고 난민 가정 부모들을 만나 복음 전파의 기회가 되도록 2 . 주님이 시작하게 하신 뜻에 합당한 장소, 교사, 직원(청소, 주방)들이 구해지도록 3 . 기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유치원들과 좋은 관계로 서로 협력하도록 4 .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일에 쓰임 받는 유치원, 교사들이 되고 함께 하는 교사들을 통해 제 2의 유치원이 세워지도록, 유치원 장소를 알맞은 곳에 구할 수 있도록 5 . 고센 땅 숙곳에서 시작된 가정 교회가 잘 세워져 아버지의 군대로 설 수 있도록 6 . 팀들과 함께 일을 시작한 가운데 저희에게 주신 일을 잃어버리지 않고 지켜나가도록 7 . 유치원 일이나 형제들 훈련하는 일에 오직 기도와 말씀을 따라 행할 수 있도록 8 . 저희 자녀들이 아버지를 참 주인으로, 참 부모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성령님과 동행하 며 이제 첫째 아이의 진로를 결정하는 일에 오직 주님의 뜻을 묻고 결정하도록 사역 | 귀한 헌금으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기 위한 도서관이 교회에서 세웠다는 이유 만으로 아이들이 도서관에 오는 것을 부모들이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초청하여 책 읽기 행사 이후 아이들이 모여들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오디오 성경읽기가 시작되 었습니다. 글을 못 읽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려고 시작하려는데. 목회자들이 안된다며 냉 담한 반응을 보였지만 계속해서 목회자들을 설득하고 독려한 끝에 시작했습니다. 이제 두 교회가 이 일에 동참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성경을 듣기 위해서는 노트북이 필요합 니다. 아이들 바이블 타임을 시작한지가 벌써 몇 년째로 그동안 18개 교회가 바이블 타임 을 통해 성경을 읽고 삶을 나눕니다. 특별히 차세대들에게 힘을 쏟고 있는데 바이블 타임 을 인쇄하여 보급하는 선교사님이 적자를 감당하며 인쇄하시다가 책값이 너무 많이 올라 (1,500원→ 2,000원으로 인상) 적자가 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두번 영어와 수 학 방과후 교실의 아이들이 학교 성적이 좋아지면서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1 . 바이블 타임을 통한 성경 읽기가 더 활성화되고, 인쇄 후원자들을 보내주시도록 2 . 교회마다 오디오 성경읽기에 열심을 내고 잘 정착되도록 3 . 7월 15일에 시작된 유치원에 학생 모집이 순적하게 이루어지도록(10명으로 시작) 4 . 도서관이 더 활성화되고, 마을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아지도록 수데쉬와 앙끼따 부부 | 저희 센터에서 사역하는 수데쉬와 앙끼따 부부는 두 번의 유산 경 험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또 아이(에스라)를 임신했을때 각별히 주의했지만 임신 25주 차에 양수가 터지면서 조산을 하게 되었는데 병원 의사들과 사역자 부부는 에스라를 포 기하려 했으나 저희가 그 부부를 설득하여 낳게 하였습니다. 약 2달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있었지만 부부는 희망을 갖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설사를 한다는 말과 함 께 다음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하나님의 뜻을 찾기에도 묻 기에도 이해하기 힘든 시간이었고 위로의 방법도 몰라 같이 울었습니다. 몇주가 지난 지 금 이 부부가 많이 회복되어 가는 중입니다. 센터에서 같이 사역하는 과랍과 뿌자는 올 1 월 결혼하여 새 생명을 받았는데 에스라가 하늘나라 간지 2주후의 소식이라 조심스러웠 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생명이니 축하해 주고 수데쉬에게도 알렸 습니다. 육신으로 낳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잃었을 때 슬픔이 얼마나 큰지 깨달으며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인도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그 생명들을 살리고 싶어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 | 7월 3일부터 이곳에 BSU팀이 저희와 함께 한달 동안 사역합니다. 미국 학생 2명과 한국 학생 2명으로 구성되어 영어와 악기로 헌신합니다. 인도에서 지낸 시간이 만 4년째 되어가고 작은 열매가 맺혀지고 있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저희가 있는 동안만큼은 아이 들에게 주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1 . 아이를 잃은 수데쉬와 앙끼따 가정네 평안이 깃들 수 있도록, 아이를 가진 과랍과 뿌자 가정에 하 나님의 축복과 순산할 수 있도록, 아프린이 하나님께로 완전하게 돌아설 수 있도록 2 . BSU 전도팀이 마지막 가는 날까지 하나님의 뜻을 찾고 사역의 기쁨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3 . 저희 부부에게 건강과 지혜를 주시도록 이집트 인도네시아 인도 김요셉 & 전한나 (민재, 동욱, 나경) 교육사역, 교회개척 박갈렙 & 강사랑 (에스더, 은총) 제자양육 박O찬 & 유O미 교회개척, 어린이사역, 제자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