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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다(進茶) 또는 헌다(歡茶)를 한다. 이는 식사가 끝난 조상님 께 차나 숭늄을 바치는 일이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음식을 먹은 후 차나 숭늄을 권하는 전통 식습관을 제례 형식에서 그대로 따른 것이다. 찬인이 숭늄을 드리는 의미로 밥을 세 번에 걸쳐 조금씩 떠서 물그릇에 넣고 수 저로 고른다. 진다를 마친 후에는 초헌관이 향탁 앞으로 나온다. 초헌관이 서쪽을 향 하여 서고 축이 동쪽을 향하여 서서 마주 본다. ‘이성하고 고하세요’라는 집례자의 말에 따라 초헌관이 ‘이성’하고 외친다. 이는 앞서 제례 시작의 의미로 ‘행사’를 외친 것처럼 모든 시제 절차가 마쳤음을 참례자들에게 알 리는 의식이다. 음복례 음정春깅I初l歡합등룹餘福4호 얄 Ã} 인초헌관예음복위 奉훨引初l歡훨짧i흩 봉작인초헌관궤진 酒쥬 며 체객 짧합 자「 i?A ·슈 ’ 、담 관 默 헌 祝Ji흩Rt 축전조 默당풋Rt再拜 헌관슈조채배 쌀k추훨 스L 요:;_ .J: 1- p -e -; 51 降復4호 인강복위 82 I 예악의 고장 합선의 제례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