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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가 탕을 모두 올린다. - 주인.주부와 남녀집사가 모두 제자리로 돌아간다. 적을 적의 자리에 서쪽부터 육적. 계적. 어적. 적소금의 순서로 동시 에 차리고, 기제에서 메와 갱을 올리는 자리에 서쪽에 고위떡국, 동 쪽에 비위 떡국을 올리는 것이 기제와 다르다. 14) 헌주(歡酒) : 주인이 향안 앞에 나가 읍하고 주전자를 들고 웃대 고 위와 비위의 잔반부터 아랫대까지 제상 위의 잔반에 차례대로 모두 술을 가득 따르고 재배한다. 만일 축문을 읽을 것이면 기제와 같이 읽은 다음에 주인이 재배한다. 15) 삽시정저(揮웰正著) : 주부가 향안 앞에 나가 몸을 굽혀 예를 하고 웃대 조상부터 차례로 계반개를 하고 고위떡국에 숨가락을 꽂아 담그 고 시접위에 젓가락을 걸치고 이어서 비위도 그렇게 한 다음 향안 앞 에서 4배한다. 16) 시 립(待立) : 주인 이하 모든 참례자가 7~8분간 공수하고 공손히 서 있는다. 17) 낙시저 (落웰著) : - 주부는 제상의 서쪽으로 가서 고위 밥 에서 숨가락을 뽑아 시접에 담고 고위젓가락을 내려 시접에 담는다. - 이어서 제상의 동쪽으로 옮겨 비위의 시저도 그렇게 한다. - 이때 시저로 시접바닥을 굴리거나 밥을 떠서 숙수(숭늄)에 말거나 젓가락을 다른 제수위에 올려놓는 일은 하지 않는다. 18) 사신(騎神) : 주인 이하 남자는 재배 주부 이하 여자는 4배한다. 19) 납주(納主) : 신주는 봉주할 때와 반대로 가묘에 모신다. - 사진이라면 원 자리에 모신다. 1부 제|으|례 I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