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age

2018년 10 월 14 일 ③ 자녀를 통하여 주님께 더 가까이 너, 서울교회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자녀를 위한 기도회 사명자의 기도- 교회를 위하여 저는 연초에 고등부 기도모임을 찾게 되었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 러나 3월에 교회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게 되면 서 주일날 협소한 장소로 인하여 기도모임이 중 단되었습니다. 다행히 뜻을 함께한 어머니 몇 분 과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모임을 다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모임을 통하여 어렵고 힘 든 상황을 서로 나누며 눈물로 중보기도함으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한 자녀 한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찬송과 말씀과 기도로, 오로지 주님만 바라며 교회 회복 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끈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 다. 우리 자녀를 통하여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 갈 수 있는 이 시간이 그 어떤 보석보다도 빛나는 주님께서 주시는 아름다운 은혜임을 감사드립니 다. 교육부서 선생님뿐만 아니라 기도의 어머니 이신 권사님, 모든 성도님들께서 우리 수험생 자 녀를 위해 기도하고 계셔서 우리 자녀들이 더욱 힘을 내고 있음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험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들! 이제 몇 주 남지 않은 기간에 함께 기도의 자리 에 나오셔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주님의 한량없 는 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 서 우리 자녀들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습 니다.” 라고 간증 할 수 있는 복된 자녀 되기를 소 원합니다. 기도모임은 매주 목요일 교회 1층 102호(도서 실)에서 오전 11시에 시작합니다. 수험생 어머님 들께서 기도의 자리로 나오셔서 서로를 위해 기 도하면 주님의 은혜가 차고 넘치리라 믿습니다. 김찬진 권사 (권사회 회장) 몸 되신 교회가 아픈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세 개의 녹슨 못이 두 손과 발에 꽝꽝 두둘겨 박힐 때의 아픔이 있어요 아직도 교회에 모여 기도하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미스바에 모여 여호와 앞에 물을 붓고 종일 금식하며,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 하였나이다의 기도가 있어요 아직도 교회를 향한 믿음이 있는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노아, 아브라함, 요셉, 라합, 기드온, 삼손, 사무엘, 다윗, 다니엘... 별과 같이, 모래같이, 수많은 선진들의 믿음이 있어요 아직도 교회를 향한 소망이 있는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라합의 밧줄, 예레미야의 밧줄로, 물에 빠진 베드로의 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실 기가 막힐 소망이 있어요 아직도 교회를 향한 사랑이 있는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자기 몫 다 탕진하고 돌아오는 아들을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는 사랑이 있어요 너, 서울교회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혼돈과 공허함과 흑암이 깊은 이 시간에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다고 말하고 싶어요 김연화 집사 (1교구) 가을날 찬바람이 불 때 수험생을 둔 어머니라 면 누구나 갈급한 심정이 됩니다. 믿음의 가정의 어머니라면 오직 우리 주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 로 나아가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고3 수 험생 어머니가 되어 보니 오직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연약하여 하나 님께서 그 길을 예비해 주실 것을 믿으면서도, 불 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엄습해 올 때가 있습니다. 이때 기도의 동역자를 간절히 찾게 됩니다. 유·초등부는 성탄절 준비를 위한 연합 찬양 연습 을 시작했어요. 작은 입으로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는 찬양을 기쁜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찬양대 간식으로 오징어 김치부침개를 준비해서 나눴어요. 찬양도 즐겁고 간식은 맛있었어요.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후원 부탁드립니다. 성탄절 준비 시작했어요
3page

자녀를 통하여 주님께 더 가까이
3page

성탄절 준비 시작했어요
3page

너, 서울교회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