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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 베트남 ] [ 이스라엘 ] • 어드벤처 : 9월 4일 어드벤처 스텝 첫 모임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떨리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 가득합니다. 그리고 교재와 여러 교구들을 현지에서 실현 가능하도록 번 역하고 찾아가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 가정 : 온유는 1학년 첫 방학을 마치고 드디어 개학을 했습니다. 시안이는 음식을 씹 지 않고 억지로 먹습니다. 아이가 먹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1. 복음을 전할 기회를 보게 하시고, 거침없이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도록 2. 언어를 습득하는 가운데 지혜가 충만하여 언어가 매일 성장할 수 있도록 3. 2019년 어드벤처 준비과정이 순탄케 하시고, 준비된 제자들로 팀이 구성되도록 4. 온유(8세), 시안(11개월)이가 어린 나이에 주님을 일찍 만나서 비전을 향해 전진하며, 큰 질병 없이 잘 지내고, 복음의 통로를 여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 이스라엘 정착 : 이곳에 도착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 오자마자 벳사훌에 집을 구했 고, 이전에 이곳에서 선교훈련을 받은 형제를 만나서 함께 복음도 전하고 모임도 시 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곳의 기독교 학교에 등록을 했습니다. 새로 세워진 기 독교 학교로 노아가 속한 8학년이 가장 고학년이며, 선생님들과 친구들도 친절하고 좋다고 합니다. 다만 아랍어와 영어로 교육을 하는 학교이고 제 2외국어가 프랑스어 라 언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 사역지 : 이곳은 1967년 이스라엘과 요르단이 전쟁을 치루기 이전까지는 요르단에 속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전에 섬기던 국가와 많은 연결이 되어있고 심지어 어떤 지역에서는 아직 저희가 이전에 섬겼던 국가의 돈을 결재수단으로 사용하고 있 기도 했습니다. 조금 더 살면서 배워봐야겠지만 이전 사역지에 있던 난민들보다 이곳 본토 사람들은 조금 더 부드럽고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아랍인이지만 국가 체계는 또 다른 곳에 속해있기 때문에 물건의 상표나 문구들은 히 브리어로 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랍어 공부와 함께 히브리어 공부도 개 별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이라크를 떠나 타 지역에서 사역을 개척한지 14년 만에 또 새로운 지역의 개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하실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권O일 & 윤O나 (온유, 시안) 이부활 & 오재림 (노아) 차세대사역, 교회개척 아랍교회부흥을 돕는 교육 및 협력사역 [ 모로코 ] • 근황 : 아버지의 은혜와 선생님들의 동역으로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기였던 아이들이 쑥쑥 자라가고 학교(유치원)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현지에 있는 선생님의 아이들의 성경학교에 대한 마음에 부담이 있어서 다음 달에 M국에 있 는 선생님의 아이들을(저희 세 아이 포함) 모이게 하여 어린이 수련회를 진행하려고 계획,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의 평생에 잊지 못할 ‘그 날’이 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 컨셉 카페 : 저희가 기도하며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중년 층 이상의 어른들을 타겟으로 진행하는 비즈니스였는데 (마사지샵), 의식이 깨어있 고 나라와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타겟으로 하는 ‘컨셉 카페 – 한옥’입니다. 한류 를 좋아하는 젊은이 층이 매력적으로 느껴 찾아오게 함으로써 ‘장’을 만들어 내는 것 이 목표입니다. 시작을 위한 재정과 그 외의 모든 것들을 위해 손 모아 주십시오. 최O희 & 최O람 (하윤, 시원, 봄) 제자양육 [ 북 한 ] • 유치원, 진료소 : 두 곳 유치원에 정기 식량지원과 진료소에 약품과 의사 선생님들 잘 돕고 왔습니다. 방학 중에 유치원 식당 대 보수를 잘 하여서 사용하기 편하게 되었으 며 정결하게 정리 정돈이 되었습니다. • 스포츠 사역 : 축구 코치 세미나가 11월 8~10일 동안 영국에서 있습니다. 저희는 약 30여명의 코치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내년 중순에 저희가 주관하는 친선 국 제 축구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미 태국팀이 오기로 결정되었고, 홍콩과 중국의 연길과 훈춘 팀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또한 L축구학교와 차후 스포츠 사역의 지속성과 전문 성을 위해 저의 공식 직책(부교장직)에 대한 상의가 논의 중입니다. • 돼지축사 : 돼지 축사가 도심에 있었는데, 민원 때문에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로 장소를 만들지 않고, 각 유치원과 축구학교에 배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유치원과 진료소에 필요한 식량과 약품을 전달하는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2. 축구 코치 세미나에 참가할 때, 안전을 지켜주시고, 내년 6월 친선 국제 축구 대회를 통해 국제관계가 좋아지도록 3. L축구학교 명예 부교장직이 주님 뜻대로 결정될 수 있도록 4.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안전과 보안을 지켜주시도록 이백두 & 최한라 (하준, 하민, 하은) 교회개척, 제자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