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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 국 내 ] [ 네 팔 ] • 늘푸른둥지 이사 : ‘늘푸른 둥지’가 드디어 이사(6호선 마포구청역 근처) 했습니다. 수원에 살고 있었기에 청년 MK들이 거리적으로 멀어서 찾아오기 힘들었는데, 이제 는 자주 모임도 하고 식사교제하며 그들과 대화하며 코칭도 하고 있습니다. 선교사 신분이어서 ‘전세자금대출’ 자체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하늘턱같이 높 아만 보이던 ‘서울’ 안으로의 입성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정확하게 세밀한 부분까지 다 이루어주셨답니다.(시장, 공원, 가까운 도서관, 빵집까지) • 청년 MK : 하반기에는 한달에 한번씩 ‘리트릿’을 하며 계속해서 자신의 부르심과 전 문영역 코칭을 받아야 합니다. 청년 MK들을 위한 기성세대의 전문성과 네트웍을 공 유하는데 동의하고 전심으로 협력해 주신 TCK WAVE 여러 코치님들께 감사함을 전 합니다. 또한 이들의 삶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꿈 격려금’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동역 자 분들과 단체께도 깊은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TCK 예수께서 친히 디렉터가 되 어 이끌어 가 주신다고밖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기에, 그저 다음 스탭을 어떻게 이끌 어가실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TCK WAVE : TCK WAVE는 현재 1단계 코칭 단계를 계속 진행하면서, 2단계 ‘쉐어 하우스’ 접근과 3단계 ‘TCK BAM’-비지니스 세계속에서 선교적 삶을 사는 TCK 공 동체’를 향한 비전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방학을 이용해 매주 금요일마다 관련 워크 샵에 참여하여 배움과 연구를 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허락하시면 동역할 사람들을 붙 여주시고,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가정 : 아현이와 시원이는 4월 7일에 있었던 중졸 검정고시를 합격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각자의 관심분야를 탐구하고자 ‘도서관 학습법’을 전개하고 있으며, 남자아이 들은 아빠와 한강에 서 자전거 타며 체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1. 청년 MK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늘푸른 둥지 in 서울’ 통해 ‘Home’을 경험할 수 있도록, 늘푸른 가족 모두 성장과 성숙의 T-Life 홈스쿨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2. 9,10월 TCK WAVE(초문화적 MK 제자 선교 운동)에 장기적/정기적인 후원자들이 연결되어 안정적인 4역을 해 나갈 수 있도록(10unit 이상이 사역에 동역하도록) • 네팔 밀알학교 : 2002년 4월 15일 발달장애아 데이커어 센터로 시작되어 올해로 만 16년이 되었습니다. 아직 강력한 힘을 가진 카스트제도의 힌두국가에서 전생의 죄의 결과로 태어 난 장애인은 국가사회로부터 재활복지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애로 태어난 책임은 자신에게 있는 것으로 생각하며, 국가는 이들을 전혀 돌아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장애인은 신이 씌워졌다. 사람이 아닌 다른 것으로 이해하는 경우 도 있습니다. 여성장애인은 더욱 소외되고 있으며, 심지어 가족이나 부모에게도 소외 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모든 삶의 책임과 도움은 자신이나 가족에게 돌아가고 있습니 다. 장애인 교육과 재활복지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국가 사회 발전의 걸림 돌이 되 어 어려 울 수가 있습니다. 저희 네팔 밀알미션은 “지극히 작은 자를 섬기라” 시는 명 령 수행을 위해 여러 번 생명 위협과 수 없는 공격과 핍박을 당해야 했습니다. • 빈곤아동 : 빈곤아동 교육지원 사역으로 지금까지 7년 동안 중식용으로 계란 1개가 들어간 빵을 공급해 왔으며(매일아침 밀알 센터에서 굽는 빵) 이번분기에는 필요한 학용품지원과 교복 한벌씩을 지원했습니다. 아직도 네팔 대 지진으로 인해 밥 굶는 아동이 너무나 많아 안타까운 일입니다. • 꾼플교회 : 2007년에 해발 2800m의 산동네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얼마 전 꾼플학교 에 학용품, 우유급식 지원차가 방문해서 잘 배급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교회를 재건축했습니다. 1. 8/17일 시행된 힌두 개종 금지법에 맞서 네팔 기독교계가 네팔 헌법에 명시된 종교 평등 조항을 들어서 대법원에 소를 내고 있어서 격돌이 예상되는데, 잘 해결되도록 2. 학위 논문이 순적하게 통과되어 이것으로 인해 선교의 수월성에 도움이 되도록 3. 장애인, 장애학생 특수교육과 재활복지를 위한 소규모의 프로젝트가 적절하고 합당 하며 효과적인 방법들이 진행되고 준비된 손들의 후원으로 잘 진행되도록 4. 5/10일 네팔최초 특수 교육 진흥법(통합교육 마스타프랜)세미나 후 정부에 게류 중 인데 빠르게 시행되어 정부 책임으로 교육과 재활복지가 잘 진행되도록 5. 네팔밀알미션 사역의 계속발전 진행시역을 위해 적절한 협력 선교사를 보내주셔서 함께 기도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이훈 & 오지영 (아현, 시원, 찬) 김O근 & 백O숙 (영서, 영국) 한국MK교육(MK학교) 및 초문화적 제자화 사역(TCK WAVE) 장애인선교, 호스피스, 특수교육과, 어린이사역, 빈곤아동 빵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