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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일제강점기에 성노예로 끌려가 피맺힌 고통을 겪은 소녀들의 삶과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우리는 일본 정부에 사죄를 촉구합니다. 다시는 이 땅에 전쟁과 폭력에 의한 반인도적 범죄 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발바니다. 통한의 세월을 보낸 할머니들의 생애를 증언하고자 이 평화의 소녀상을 세웁니다. 2018. 1. 8 홍농읍민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