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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제1회 유자페스티벌, 기부 축제의 장을 열다 7월 1일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 애비뉴에서 유니세프 후원자 1,000여 명, 시민 약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유자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 다. 유니세프의 ‘유’와 후원자의 ‘자’를 의미하는 ‘유자페스티벌’은 캐릭터 솜 사탕, 나만의 초상화 제작, 팔찌 만들기 등 후원자들이 직접 40여 개의 체험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해 난민 어린이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또 아프리카 민속 춤과 마술 퍼포먼스 등 재능 기부자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기부 축제의 의미 를 더했습니다. 서울시 성동구는 페스티벌 장소인 언더스탠드 애비뉴를 무 료로 제공해 행사의 의의를 더했습니다. 페스티벌 당일 현장에서 모인 기금 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뉴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