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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 가는 기도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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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단기선교팀 기도회를 가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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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속에서 성경암송대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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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2002년 11 월 10일 서울 주간기도 ●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 ■ 예배 및 집회 구 분 주 일 예 배 찬 양 예 배 수 요 예 배 오전 9시 오전 11시 20분 오후 2시 주일 오후 5시 오전 11시 오후 7시 오후 9시 30분 매일 새벽 5시 30분 I부 II부 III부 I부 II부 금 요 기 도 회 새 벽 기 도 회 시 간 �금주의식사제공: 김재성집사, 유순섭집사가정 (자녀결혼을마치고) 동 정 ■이종윤 목사는 12일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대학원 채플에서 설교한다. 14일숭실대에서특강과채플설교를한다. ■이성근 집사(10교구) -2002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 수상11월12일시상 ■이사: 이기원집사(8교구로) 강북구미아동벽산apt 116-303 983-3140 김성준집사, 김선영집사가정(12교구로) 031- 287 -2962 1. 2002 사명자대회를위하여 2. 연말연시를보람차고아름답게보낼수있도록 3. 병상에있는환자들, 입시생, 실직자, 소외된자들을위하여 4. 연말대통령선거를위하여 ■ 교회약도 : 강남역 매봉역양재역 도곡역 삼성역 강남경찰서 면허시험장 성수대교 영동대교 잠실 ,백제 고분로 영동세브란스 서울교회 포스코 은마사거리 대치역 학여울역 개나리아파트 현대 효성아파트 은마 아파트 대치역2번출구로나와도보로5분거리 ■이종윤 목사 방송설교 ■ ■ 기독교방송(HLKY 98.1MHz) 성서강해화요일오전5시35분~ 6시 ■ 극동방송(HLKX 1188KHz) 생명은빛으로금요일오전8시10분~ 8시40분 ■ 인터넷방송(∙C3 TV - http://c3tv.co.kr ∙호산나넷- http://hosanna.tv) 깊어 깊어 가는 가는 기도의 기도의 계절 계절 나옥녀권사(11교구) 오늘도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집을 나서니 겨울 못지 않은매서운바람이옷깃을여미게합니다. 손자의 유학 문제로 교회에서 철야를 시작한지 벌써 2 년이넘었습니다. 아무문제가없을줄알았던손자의미국 비자가나오지않자저는40일을작정하고온전한철야를 시작했습니다. 손자를위해할머니가할것이기도밖에무 엇이겠습니까? 철야를 하는 동안 또 한 번 비자가 떨어졌 다는소식이전해졌습니다. 이때며느리는볼멘소리로"어 머니이번학기에는포기해야될것같아요기도그만하세 요"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빙그레 웃기만 했습니다. '철 없는 것, 비자가 안됐다고 작정한 기도를 그만 두랴. 하나 님의 뜻이 계시겠지.' 그리고 얼마 안돼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머니비자가나왔어요. 어머니의기도가 하늘 문을 여셨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자세한 내용을 알 지못하지만모두들세번째비자가나온것은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저는그때기도로하늘문을열었다는며느리의 말이 그렇게 감사했습니다. 나는 자녀들에게 부족하나마 기도하는어머니로 기억되기를 바라고 그들또한 나의 손 자, 손녀들에게기도하는어머니가되기를바랍니다. 저는너무감사해서작정한40일이지나고도철야기도 를계속했습니다. 제가철야를한다고하니혼자서는엄두 가 안 났었다며 철야 기도를 하시는 분이 하나, 둘 늘어나 고가끔은다른교회교인들도오시는데그분들이기도하 다가 한 마디라도 우리 서울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시겠지 라고생각하면감사하기만합니다. 젊어서 시집살이에 아이들 치다꺼리에 교회를 열심히 섬기지못한것이지금도아쉬움으로남습니다. 그래서젊 은이들이 교회를 열심히 섬기는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기 만합니다. 사명자대회기간동안기도하는분들이더욱많아져서 마음이얼마나든든한지모릅니다. 비록기도하는이노인 의입술이둔할지라도우리하나님은그보다더많이알아 들으실것입니다. 날씨가춥다고, 비가온다고, 감기가들었다고아이들은 곧잘 "오늘은 제발 쉬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건강을주셨기에기도를하는것인데내가내건강을지키 기위해기도를쉰다는것은옳지않은것같아저는오늘 도미련한발걸음을교회로옮깁니다. 부디기도의동역자 들이많아져 이 나라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되기 를소원합니다. 은혜속에서성경암송대회를마치고 김영철 성도( 영어성경반) 11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에 교회에서 전교인 성경암 송대회가있었다. 비록한달가까운기간을두고준비를해 왔지만막상대회를한다고생각하니마음이떨려왔다. 우 리는 교회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도한 소절씩 주고받으 며외웠다. 지금생각하면옆자리에있던사람들이영어로 무언가를중얼거리는우리를쳐다보며이상하게생각했을 지도모르지만우리는워낙급한터라주위사람들의그런 시선에도아랑곳하지않고열심히외웠다. 7시부터 간단한 예배를 드린 후 암송 대회가 시작되었 다. 우리는 요한2서. 3서, 유다서를 차례대로 외워나갔다. 요한 2,3서는 내용이 비교적 짧아서 둘이서 한 목소리로 암송하였고, 유다서는25절인관계로한절씩주고받으면 서암송하였다. 두사람이같이외우고또한영어로암송을 했기때문에외우는과정에서약간입이맞지않거나실수 하는부분도있었지만암송을하는그순간에는정말내가 사도바울이 되어서 말씀을 전파하는 그런 기분과 확신을 가지고암송을하였다. 또한주성령께서나와함께계신다 는확신을가지고암송을하였다. 다행히몇가지의실수만 제외하고는암송을무사히마쳤다. 정말큰실수없이무사 히 암송을 마쳐서 너무 기뻤고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에게 화목 상이라는 큰 상을 내려주셨다. 성경암송을 하는 것만으로 도큰은혜였는데이렇게상까지받으니감사한마음이더 욱샘솟는것같았다. 처음에는잘외워지지가않고자꾸잊어버리고해서너 무 실망스러웠지만 다행히 여자친구 지원이가 같이 암송 을시작해서큰힘을얻었고오히려더열심히암송을하는 모습에너무큰감동을받았다. 또한처음에는어렵게느껴 지던그말씀들이자꾸반복해서암송을하니그안에숨어 있던 깊은 뜻을 더 잘 이해하고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항시 암송구절이 적힌 종이를어디서나 읽고외우면서 생 활속에서하나님을발견할수있었다. 더불어영어로성경 말씀을외우다보니영어공부도절로되었던것같았다. 이제올해성경암송대회는끝났고내년도대회의암송 범위가주워졌다. 비록한절을외우더라도하고자하는열 성과 믿음만 있다면 누구든참가해서 하나님이주신 은혜 를 같이 누렸으면 하는것이 이번 암송대회를 참여하면서 느낀나의작은바램이다. 몽골 몽골 단기선교팀 단기선교팀 기도회를 기도회를 가지고서 가지고서 최형열집사(2교구) 푸르고 푸른 복음을 들고 황량하고 메마른 땅 몽골에 복음을전파하고온지두달만에우리는다시기도하기위 하여 모였다. 흩어져 교회의 구석구석에서 기도와 전도의 삶을산우리들은다시그열정을가지고모인것이다. 하나님의동역자로살아가기를간절히바라는이규정 목사님의 말씀을들으면서 우리는 다시 한번 몽골에서 흘 린 땀과 정성을 생각하며 모두 하나가 됨을 느꼈다. 또 그 동안단원들이정리한몽골선교보고서를한권으로엮은" 몽골선교보고서"를 보면서 소감과 결심의 시간의 시간을 가졌다. 몽골은여름에사람들이휴가와일들로시골이나여행 을 가기 때문에 예배에 사람들이 적게 모이지만 9월과 함 께모든사람들이자기일터로다시돌아오면서교회도자 리가잡히게된다. 단기선교팀의기도와선교활동결과매 주일 100여명 이상이 모여서 자리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한다. 특히수요예배에7-80명정도가참석을하여서무 척 감사하다고. 중등부는 거의 배로 증가하여 약 80여명이 출석하며단기선교팀이보내준빔프로젝트와비디오, 오 디오세트들로영화를상영하는것도큰도움을주고있다 고 한다. 알탕얼기지역에교회건축은현재정식전기는아니지 만 연결을 하였고, 내년 봄에는 나무 집을 지을 계획라고 한다. "예배서식서"와"52주구역공과" 책2권을출판하여 서신학교에150권비치하고몽골교역자들에게는무료로 한권씩배부하였으며"세례문답집"은우리총회에서나온 것을번역하여11월중에출판예정이다. 또한성경구절소 책자도제작중이라고한다. 몽골에서는매년한번씩종교 법에의해허가를받도록되어있는데큰교회몇개만두 고작은교회들은갱신허가를주지않고정리하겠다는말 이있다고하니성도들의.기도를부탁드린다. 1. 아멘교회건축문제가잘진행될수있도록 2. 찬양팀1진과2진모두양육될수있도록 3. 부흥한중등부가자리를잡아서좋은일꾼들로배출될수 있도록 4. 내년에는 교회 개척지 물색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찾고 있 는중입니다. 복음이꼭필요한지역으로인도받을수있도 록 5. 한국어 영어 컴퓨터 강좌가 잘 진행되어서 좋은 일꾼들이 많이배출될수있도록 6. 몽골교회들을위하여- 갈보리교회올즈보이전도사님을 위하여. 이모든일에선교에헌신자들이많이생겨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