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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까지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갑시다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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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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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소식 - 김정룡 선교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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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2003년 3 월 30 일 서울 주간기도 ●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 ■ 예배 및 집회 구 분 주 일 예 배 찬 양 예 배 수 요 예 배 오전 9시 오전 11시 20분 오후 2시 주일 오후 5시 오전 11시 오후 7시 오후 9시 30분 매일 새벽 5시 30분 I부 II부 III부 I부 II부 금 요 기 도 회 새 벽 기 도 회 시 간 동 정 ■이종윤목사는31일(월), 4월1일(화) 서울여대기독교 학과교수및교목수련회강사로, 1일(화)에는서울강 남노회정치부모임을갖는다. ■이사: 진돈장로가정(11교구) 강동구성내1동595 코 오롱2차apt 101-1205 484-3688 ∙김은석, 박은진성도(3교구) 타워팰리스 ∙임순자권사: 강서구화곡동26-9 투원시APT B- 601 ∙임윤자권사: 의정부시민락동산들마을407호현대 APT 204호 ■개업: 안준홍, 이창희성도TOP 학습능력개발원552- 8609 ■득녀: 송근화성도, 이남용성도가정(10교구) ∙김화수성도, 이해련집사(10교구) ■금주의식사; 신용식집사∙김신영집사가정 범사에감사하며 1. 주의이름의영광을위하여쓰임받는개인, 가정, 교회되도록 2. 23학기목회자신학세미나와열린프로그램을위하여 3. 병상에있는환자들, 출타자, 실직자, 소외된자들을위하여 4. 미국∙이라크전쟁속히끝내고이라크에도복음이증거 될 수 있도록 ■ 교회약도 : 강남역 매봉역양재역 도곡역 삼성역 강남경찰서 면허시험장 성수대교 영동대교 잠실 ,백제 고분로 영동세브란스 서울교회 포스코 은마사거리 대치역 학여울역 개나리아파트 현대 효성아파트 은마 아파트 대치역2번출구로나와도보로5분거리 ■이종윤 목사 방송설교 ■ ■기독교방송(HLKY 98.1MHz) 성서강해화요일오전5시35분~ 6시 ■극동방송(HLKY 106.9MHz) 생명은빛으로금요일 오전8시10분~ 8시40분 ■인터넷방송(∙C3 TV - http://c3tv.co.kr ∙호산나넷- http://hosanna.tv)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롬1:14) 캄보디아 BROW 종족 선교를 하시는 김정룡 선교사는 “복음에 빚진 자”의 심정으로 선교하신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650km 떨어진곳으로배로10시간, 차로6시간 이 걸리는 곳에서, 아직 장년은 없으며, 120명에서 80명 정 도의유?초등부학생이모여서예배를드린다. 왜 하나님께서 이곳까지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지 기도 중에깨달은것은“복음이너무급하게필요하다”는것이다. 하나님께서앞서서예비해주신것에대한그대로순종만이 최대의선교라는것을새삼느끼게되었다. 비가많기에건물1층은방을만들지못하는상황에서도 새벽 5시 30분에 기상하여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오전 9시 부터2시간동안계속되는“성경쓰기”시간과, 저녁엔“성경 통독”의 시간이 있다는 점에서 정말 믿음의 시작은 기도와 말씀을보고읽으며쓰고듣는가운데성장한다는것을다시 한번알게되었다. 지역사회개발과그필요를공급해주는것, 나아가의료 지원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300이면 마을 회관을 지을 수 있으며, 1년에 한두 번 머리를 감는 현 지인에게 어떻게 이∙미용 선교를 해야 될까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수질로 인한피부병과“옴”종류의피부병등얼마나많은지모른다 고 한다. 영어 열풍이 거기에도 있어 유∙초 학생들에게 영 어를 가르쳐 준다고 학부모와 약속하고, 일정 시간 영어 공 부를 한 후 20분 동안 찬양과 함께 10분 동안 영어로 성경 한절을외우게하여복음을전하고있다는것이다. 또 현지인의 이름으로 땅을 사서 교회를 짓고 어느 정도 자리가잡힐듯하면팔고어디로가버리는악습으로인하여 선교사의어려움이많다고한다. 우리나라의물건은큰인기 가있으며, 특히의류나신발류는더욱높다고한다. 단기선교사로파송받을우리는캄보디아에흩어진백성 에게 빚진 자의 심정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제는 더욱 그리 스도의사랑을가슴에품고기도하는중에이∙미용봉사자, 의료특히양의사봉사자, 전통무용이나인형극봉사자들의 손길을기다리고있다. 수천년동안흐르는강물이지만, 이 보다더일찍이우리를사랑하신하나님의사랑에더욱뜨거 운사명을느낀다. 캄보디아 캄보디아 소식 소식 - - 김정룡 김정룡 선교사 선교사 특강 특강 최형열집사(11교구) 아직은 자랑할 만한 것도 없지만 순종하는 마음과 부끄 러운 모습으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저는 서울교회에 와서 LTC 교육을받으며동시에다른부서에서봉사를하면서은 혜의 시간을 누렸습니다. 제가 봉사하는 13교구 내의 이미 송집사님의다락방을볼때모든다락방식구들이한마음이 되어헌신하고봉사하는모습이어찌나아름다워보이던지 요. 그래서저도기도했습니다. 전도에열정이있는사람, 하 나님앞에헌신하는사람을보내주세요라고기도했는데하 나님은제가기도한대로응답을해주셨습니다. 처음 다락방 식구들의 명단을 받고 잘 모르는 분들은 일 단 전화로 심방을 약속하고, 부담이 되지 않는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 심방을했습니다. 다락방장이 된 후 첫시간, 기도 제목을받아작성하고다같이저의집에서예배를드렸습니 다. 부흥회를 하는심정으로 찬양은 뜨겁게, 말씀은 성령충 만하게나누며통성으로기도하고예배를드린다음, 간단히 식사와교제를하고나니정말행복하고기 쁜마음이제마음 에밀려왔습니다. 감사한것은부다락방장이신박한옥집사님께전화를드 리면“다른 가정은 제가 연락할게요”라고 먼저 말해주십니 다. 우리 다락방 식구가 모두 헌금위원으로 찬양대로 비젼 2020 문서 선교로 또한 안내로 곳곳에 쓰임 받으며 헌신하 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별한 날에는 카드에 마음을 담아 전해드 리기고하고때로는문자메시지로격려하고있습니다. 저에게는 늘 가르침과 기도로 이끌어 주시고 믿음의 본 이 되는 존경하는 우리교회 권사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제 게항상다락방식구들에게는최고의것을대접하라고하십 니다. 한 식구의 낙오자도 없도록 전도에 힘쓰며 하나님께 기쁨을드리는다락방이되도록최선을다하겠습니다. 하나 님과서울교회와모든다락방식구에게감사를드립니다. 다락방모범사례 작은 일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손성실집사(13-11다락방) 부활절까지 예수님의행적을따라갑시다① 김희정전도사(초등부지도) 겟세마네동산에서예수님의마지막기도를묵상합니다 “조금 나아가사얼굴을땅에대시고 엎드려기도 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내게서지나가게하옵소서. 그러나나의원대로 마옵시고아버지의원대로하옵소서하시고” (마26:39) 제자들과의성만찬을마치시고이제내일로다 가온 십자가의 수난을 예비하여 예수님께서는 겟 세마네동산으로가셨습니다. 우리의죄를대속하 시기위한죽음을앞두신예수님의처절한기도를 대할때우리는주님을향한끝없는감사와벅찬감 동을느끼게됩니다. 더구나십자가라는결정적인 사역을 앞두고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수행했던 제 자들의 잠들어있는 모습을 통해 십자가 앞에서의 예수님의처절한고독과하나님앞에서묵묵히행 하시는순종을확인하게됩니다. 땀이핏방울과같 이되는애끓는기도를드리면서도당신의뜻보다 는아버지하나님의뜻을먼저구하신예수님, 이번 사순절기간은나의원함을절제하고, 이웃의고난 에동참하며, 주님을바라보는시간이되어야하겠 습니다 . 정말고맙습니다. ∙오른손1지부분을턱중앙에두번갖다댄다. ∙오른손을펴서왼손등위에대고두번두드린다. (자문: 임규현에바다부담당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