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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근 선생은 신정숙 선생과 결혼해 1929년 안창호의 부름을 받고 부부가 함께 중국 상해로 망명했다. 이들 부부는 임시정부 상해 교민단 서기, 의경대 간사, 한인청년단 이사 겸 서무부장, 김구의 비서로 근무했다. 신정숙 선생은 광복군에 가담해 정보수집, 선전활동 등 고군분투하며 독립운동을 추진한 주역이다. 출처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