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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는 갑신1883년 5월 11일 충북 제원군 한수면 덕곡리에서 권태인씨의 2남으로 출생 18세시 을미조약으로 왜군이 친입 국운이 극도로 애퇴하자 불고가사병서를 공부 조국광복운동의 일념으로 매진중 정미왜란을 맞이하게 되자 1907년 원주진위대에 입대 왜군과 격전중 동진위대가 해산되자 해산군을 규합 의병을 일으켜 동년 7월 11일 제천의림지 영호정에거 군제를 재정비 투사가 도선봉이 되어 군례식을 거행 1907년 9월 16일 제천 싸리재전투에서 대첩 왜군 이백여명을 섬멸 동년 10월 11일 단양 죽령 4일간 전투에서 왜적 수백을 섬멸 1908년 4월 안동 서벽재산및 동년 5월 23일 제천 오미리전투에서 유도작전으도 43회에 긍한 격전끝에 일대전과를 올렸으나 부상을 입는등 수천의 왜군을 대항할길이 없어 의병을 해산 산중으로 피신 유격전을 벌여오다 해외로 나가 중국 상해 임시정부밑에서 7년간 구국운동을 하다가 귀국 함흥 강릉등지에서 암약중 귀향 조국광복의 해방을 맞이하여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헌신중 1963년 정부로 부터 건국공로훈장을 받으셨다. 투사는 조국통일의 및을 보시지 못하고 1971년 9월 5일 향년 88세로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에서 별세. 단양군민장으로 거행 본인의 유언에 따라 국립묘지안장을 포기하기고 선영하인 이곳에 잠드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