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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전공비 아! 장하도다 님들이여! 저 비극의 6.25 한국전쟁으로 풍전등화에 처한 조국을 구하고 월남참전하여 세계평화와 자유를 지키는데 님들의 목숨 초개와 같이 여겼으니 오직 애국충절의 그 한마음 참으로 창하도다. 여기 이 비를 세우나니 우리 고장의 자랑이요 이 나라 민족의 수호신으로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서기 2002년 6월 27일 울진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