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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융단폭격 낙동강 전선의 최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1950년 8월 16일 미군 B-29 전략폭격기가 북한군 집결지에 대대적인 융단폭격을 감행했다 북한군 4개사단이 모여 있던 왜관 서북쪽 약목, 북삼 일대에 B-29 98대가 11시 58분부터 26분간 폭탄 960톤을 투하해 적진을 초도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