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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文(발문) 休戰51年, 自由와 平和를 지키려 했던 參戰勇士들은 國家累卵의 危機에 草芥와 같이 몸을 던져, 겨레와 이땅을 蹂躪한 敵들과 勇敢히 맞서 이民族과 疆土를 지켰다. 여기, 나라 안팎에서 그 赫赫한 戰鬪로 나라의 安寧과 秩序를 守護하고,海外派兵에는 平和의 使徒로 大韓의 名譽를 自由世界에 널리 宣揚한, 이미 가신분과 生存해 계신 天安市居住參戰勇士 3.811명의 住所를 일일이 調査하여 紀念碑建立推進4年餘 끝에 天安市長의 支援으로 이곳 三南으로 가는 길목에 紀念碑를 세우고, 그들의 이름을 모두 새김으로 戰爭을 잊지 않기로 했다 不滅參戰勇士! 2004.9.23 李然雨 謹識 참전기념비 이전 천안 삼거리공원에 (설치)되었던 참전기념비를 2019년 4월 30일 천안 보훈공원으로 이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