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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월간 『순국』에 게재된 글들의 내용은 발행처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게재된 글을 전재코자 할 때는 발행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2026년 3월호 (통권 제422호) Intro l 순국의 창 4 애국 시 · 어록비 순례 · 남강 이승훈 선생   Column l 작은 소리 큰 울림 8 편집위원 칼럼 · 다시 3·1운동을 기억한다 : 1919년에 그치지 않고                                   현재까지 큰 의미와 시사점 제시    김인덕(월간 『순국』 편집위원, 청암대학교 교수)  12 명사 칼럼 · 조선 개항 150주년에 되돌이켜본 우리 겨레의 역사     김학준(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순국 특별 초대석 16 만나고 싶었습니다 · 박원연 ㈜태신미디어 기술고문(전 KDMT대표이사) 순국 People | 아름다운 사람들 50 이달의 순국선열 · 박동완 선생·백용성 선사 58 3월의 독립운동 · 여성 3·1운동     66 이달의 6·25 전쟁영웅 · 노경억 육군 소령, 란가리지 인도 육군 중령      68 여성독립운동가 열전 · 가슴에 품은 뜻 하늘에 사무친 ‘이은숙’     이윤옥(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 소장) 함경남도는 1919년 3월 1일 원산을 시작으로 3월 3일 함 흥, 3월 10일 단천·북청·신흥·이원 등지에서 대규모 독립 만세를 외쳐 3·1독립운동사상 3월 초순부터 중순 시기에  가장 활발히 ‘조선독립만세’를 고창한 지역이었다. 3월 8 일 큰 장(서문시장)에서 시작된 대구의 3·1운동은 경북으 로 파급되어 5월 7일 청도의 만세시위로 이어졌다. 4월  초 일어난 양양군의 3·1독립운동은 규모·내용에서 강원 도에서 가장 격렬했으며,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독립운 동이었다. 3·1운동은 전민족이 어우러진 항쟁이었다. Special Theme 광복 제81주년 기념 특집 ‘3·1운동의 지역적 전개 양상과 특징③’ 26 Theme ➊ 강원도 양양지역 3·1운동의 전개   장경호(강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                32 Theme ➋ 독립만세운동 전개 실상으로 본 함경남도의 3·1독립운동    김진호(전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연구원)      42 Theme ➌ 대구 3·1운동의 전개 양상과 특징   김일수(경운대학교 교양교육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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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쟁이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