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page
59page
도락산 등산로 안내판 촬영시간부터, 다시 회귀했을때까지의 시간이 총 1시간 이내의 거리였다. 돌아와서 민족대표 표지판에 기록되어 있으신분들을 모두 합하니 30분이었다. 아마도 나중에 친일로 변절하신 박희도,정춘수, 최린 3분을 뺀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