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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9월30일 화요일 4 (제225호) 관향조 종친회 △박덕규(서울시 구로구) △박종훈(서울시 동작구) △박홍엽(서울시 용산구) △박병인(인 천시연수구) △박희중(세종시) △함양박씨구소 명종중, 박두현(경기 고양시) △박찬모, 박성호 (경기 성남시) △박원준(경기 수 원시)△박철식 (경기하남시)△박연희,박해용,박영길(강원동 해시) △박치규(강원 강릉시) △박동창(강원 태 백시) △박주선(강원 홍천군) △박왕야(충남 천 안시) △박봉순(충남 서천군) △박부규(충북 충 주시) △박기종(충북 옥천군) △박지현, 박세태, 박호경, 박동기(대구 달서구) △박성용, 박재균 (대구동구) △박범식, 박진하, 박원곤(대구수성 구) △박석동(부산 부산진구) △박홍우(부산 북 구) △박형만(부산사상구) △박남수, 박영덕(부 산 수영구) △박만순(부산 북구) △박경석(울산 울주군) △박외근, 박용진(경북 경주시) △박수 환(경북 안동시) △박창균(경북 영천시) △박종 백(경북 포항시) △박영탁(경북 영양군) △박복 로, 박의묵(경북 청도군) △박경일, 박태운(경남 김해시) △박정영, 박부돌, 박순돌, 박수화(경남 밀양시)△박채은,박도흠(경남양산시)△박경묵 (경남진주시)△박문호,박능출,박장제,박의부, 박성국, 박재헌, 박씨대종친회경상남도본부(경 남 창원시) △박문갑, 박기수(경남 통영시) △박 갑영, 박연옥(경남 산청군) △박래근(경남 의령 군) △박철규, 박순근(경남 함양군) △박근배(광 주북구) △박정하(광주서구) △박홍문(광주광 산구) △박철주(전북 남원시) △박용연(전북 고 창군) △박일환(전북 전주시) △박종인(전남 광 양시)△박지현(전남나주시)△박승준(전남영광 군) △박래호(전남 장성군) △박철환(전남 장흥 군)△박성하(전남순창군)△박승석(제주시) 산청군종친회(회장박개동),함안군종친회(회 장박용찬) ◎부산광역시 △박문수(금정구) ◎울산광역시 △박소흠(남구)△박인석(북구) ◎광주광역시 △박인섭(남구) ◎강원도 △박순기, 박금병(태백시) △박재동(삼척시) △박병섭(횡성군) ◎경상북도 △밀양 박씨경주부윤공파(경주시) △박돈헌 (고령군)△박문학(울진군)△박태용,박순태,박 규석(청도군) ◎경상남도 △박수근, 박원규(밀양시) △박의구(진주시) △박희조(거창군) △박철암(산청군) △박기봉 (하동군) ◎전라북도 △박정호(남원시) ◎전라남도 △박희옥(순천시)△박주화(해남군) ◎충청남도 △박노규(당진시)△박중식(공주시) 한빛신문은성손여러분이함께 만들어가는소중한자산입니다 한빛신문은2007년창간이후선조님의행장과종중의약사집성촌,본관별세거지변천사등 수 많은자료를기록으로남기는방대한 작업을하고 있는‘성손모두가함께만들어가는종보’입 니 다.그역할을충실히하면서선조님의현창사업과후손들에게물려줄박문(朴門)의뿌리를연 구 하고다듬어데이터베이스화하는데앞장서겠습니다. 한빛신문임직원일 동 뱚※성손여러분이납부하여주신구독료는신문발행에큰도움이됩니다. 월3,300원으로종보를함께만들어가는주인이되어주세요. 구독료를가까운금융기관에서자동이체(월3,300원)하여주세요 구독료자동이체계좌453013-55-000691농협한빛신문 2023년 8월21일에서 2023년 9월20일 입금고객명단 뱚▶자동이체등록해주신분 뱜▶지로납부및 농협계좌송금하여주신분 ※△2025년 4월 29일 농협으로 입금해주신 최귀례님. △2023년 12월 4일 신한은행으로 입금해주신 박재희님.△2023년10월 2일우리은행으로 입 금해주신이수자님.△2023년3월2일농협으로입금해주신박종식님. △ 2022년6월21일자신한은행으로입금해주신박기태님.△2월24일국민은 행박중수(화곡동)님.△2월15일자폰카카오로입금해주신박현규님.△2 021년7월2일자E-우리은행한빛신문구독료로입금해주신고객님.△4월 13일자 PC신한은행 3100로 입금해주신 고객님께서는 신문사로 연락 주 시면감사하겠습니다.TEL:(055)352-7224 뱚뱚제보및구독신청안내:055-352-7224,FAX:055-352-7225▶e-mail:parkss1012@hanmail.net 뱜▶후원금 상주박씨 남포공파종친회 후손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6일 오 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 상사체육공원 내 실내체육관에서 있었다. 21세기 가장 역동적이고 활발한 종친회로 평가받고 있는 남포공종친회의이번행사는당초계획인원200명보다세배가많 은600여명이참석대성황을이루었다.이는기획부터마무리까지 원로분과 집행부가 한 몸이 되었기에 우리 종친회의 모범적 선례 를남겨자세히소개해보고자한다. 상주박씨남포공종중은순천지역에주요세거지를두고6개중 문중으로각기세계를이룬다.지역에서같은학교를다녔고,각종 모임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그러나 같은 일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에 나이가 들어 종친회에 나가면서 ‘아니 네가 여길 어떻 게’,‘우리일가였어?’라며서로가놀라워한다. 이에일가(一家)를모르고살아서는안된다며오래전부터이런 폐단을 없애고정말일가간 정을나누며지역을 이끌어가자는 의 견이 제시되었으나 코로나등 예기치못한일들로 인해계획만 세 웠지실행에옮기지못했다. 사벌국왕의 19세손인 운곡공(휘 증손)이 순천 입향 500여 년이 되어 지역 토반으로 성장하였음에도 후손들은 이를 항상 아쉬움 으로 남겨,일가 간에 정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이 필요했던 것 이다.그리고자녀들만이라도뿌리를소중히할수있는계기를마 련하고자한것이다. 순천입향조운곡공은1519년기묘사화로인해스승이자족대부 인 도원재공(휘 세희)께서 화를 입었다. 조광조가 지난날에 박세 희의무술이특출함을열거하며병조판서를제수(除授)할것을청 한바 있었는데이를앞으로도 비상한일을도모할 수있음이라며 참소(讒訴)하여상주땅에유배되어있던선생을다시극북(極北) 의 변방에 있는 강계(江界)로 이배(移配)시켜, 1530년 적소에서 돌아가시자 유해를 수습한 후에 가솔을 데리고 순천에 처음 입향 정착한지500여년에가까워진다. 이에 지난해 초 박정용 회장이 취임하고, 원로회의가 구성되면 서본격적인논의가시작되었고,금년2월정기총회에서예산을수 립한 한편 총회에서 의결된 장학증서 교부와 장학금 지급을 함께 갖자는데의견을모아전수조사끝에100여명의대학생을확인하 였고,장학생 포함 200명에서 최대 300명의 종원이 함여 할 것으로 보고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 과정에 지난 8월부터 수차례에 걸 쳐 이사회를 열어 준비과정을 설명하고 이사들의 의견을 구고 원 로분들과연석회의를가지면서빈틈없는준비를이어갔다. 행사기획과 준비과정에 본보 상섭 국장은 지금까지 취재 과정 과한빛신문창간기념식준비와절차등의경험을접목시켰고,프 레젠테이션을준비하여참석한종원들에게종중의뿌리와종친회 활동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는 자료를 준비하였으며, 기타 답례품 등많은부분함께조율해나갔다. 종중에서는 300여 성손이 참여하는 행사는 체육관이 적합하다 고 판단하고 주요 집성촌이 많은 순천시 상사면 소재 상사체육공 원내실내체육관을선택했다.체육관은450여명을수용할수있는 넓은 체육관으로 원로회의 박홍민 의장과 박정용 종회장, 박병하 부회장,박제근사무국장등임원진은체육관을찾아프랑카드,대 형 스크린, 음향 등 업체와 긴밀한 조율과 상의를 통해 손님 맞을 준비를하기시작했다. 행사 전날 집행부는 걱정 속에 준비에 들어갔다.요즈음 날씨를 도깨비와 같다고 하는데 ‘폭염으로 인해 종원들이 찾아오지 않는 다면어떻게하나’그러나행사당일이는기후에불과하였음을알 수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찾아온 종원들은 각기 소속된 중문중의 부스에 찾아 접수를 하기 시작하였고, 행사 시작 20분전인 9시 40 분행사장은이미만원이되어집행부를깜짝놀라게했다. 식전공연으로 허선미 외 5인으로 구성된 난타공연이 시작된 오 전 10시에는 400여 후손이 찾았고, 본행사인 10시 30분에 500여명 으로 늘어 준비된 의자 450석이 가득 메워졌고,급기야600여 성손 이참여하면서그열기는난타공연보다더뜨거웠다. 입향조인 운곡공 (휘 증손)은 관례 전 사마시에 합격한 수제로정암조광조 선생은군자의인물 이라 극찬하였다. 그러나스승이자족 대부인 도원재(휘 사희)공께서 사화 에 연루되어 화를 입으면서 세도(世 道,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리는도리)의병이날로깊으니영진하지말것을당부하여십 여년간몸을감추고도학에전념한바있으며,낙향이후지역에서 후학양성에 매진함으로서 그 가학은 지금에까지 이어지고 있어 순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교육계와 법조계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 었다.이에 종중에서는 선조의 유훈을 후세에까지 기리기 위해 지 역인재육성자금(장학금)1천만원을이날행사전노관규순천시 장에게 전달했다.이에 노관규 시장은 종중의 고귀한 뜻을 시민에 게전해주고항상가슴에새기도록할것이라고말했다. 남포공종중은지 난 2월 정기총회에 서 학자금 지원 예 산 3억 6천 여 만원 을 책정하였으며, 이밖에도 후생복지 부분은 혼인, 상사 (喪事), 명예, 출산, 상병등에지원하고 실비보상금은 각종 회의 참석 및 제례 참례종원에게실비를보상하는규정을확정시행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혼인 축하금 8명,출산 장려(축하)금 1 명, 사망 조의금 8명을 지급하였고, 대학생은 매년 11월 30일까지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이사회 승인을 받아 가구당 인원 수에 관계없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연 1백만 원씩 지원키로 함에 따라 이날 서울대학교 1학년 박희수, 연세대학교 3학년 박선영을 대표로 선임하여 지급하고 100여명에 가까운 학생에게 현장에서 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 은종중에서받은혜택은잊지않을것이라며각오를다진다. 종중에서는 종중발 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 표창함으로서 여 타 종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날 유공자표창또한효행 부문과 공로 부문으로 나누어전달했다. 먼저 효행부문 수상 자 박현진(여,53세)은 84세치매모친과85세 폐암 부친 등 양친 간 병을위해직장과결혼 을포기하며간병에전념함으로서지역민들로부터칭송이자자하 다.공로부문의서순엽(여,69세)은시모가90세에별세하기까지2 2년간 최선을 다해 봉양하면서 친자식도 그렇게까지 못할 것이라 는모범적선례를남겼고,집안은물론대소문중의시제제수준비 에 앞장서는 숭조심을 보여주었고,박지숙(여,57세)은 96세의 편 모를 봉양하면서 시제 때마다 수년간 제수 마련에 헌신하였다.박 양근(남, 70세) 종친회 이사는 다년간 종친화합과 종회의 원활한 운영에 솔선하였고,박성로(남,66세)종친회 감사는 수년간 종회 운영에 앞장서왔으며 세장산 입구에 표지석을 기증하는 등 재능 기부(중장비)로종중을윤택하게하고있다. 이날 행사에는 노관규 순천시 장을비롯한강형구시의회의장 과 지방의회 의원, 장세열 상사 노인회장,순천향교정병규전교 를 비롯 유림, 양천허씨문중 허 명균 회장, 박연석 전 대종회장 과 박재인 전 사무총장, 박광기 판서공파대종회장,박철수운공 공파종친회장등많은내외귀빈 이 참석 축하를 해 주었다. 그리 고박정용회장은인사말을통해 오랜세월이지나는동안자랑스 러운 전통과 미풍양속이 희박해 지고주거환경이핵가족화되면서일가친척은물론형제자매까지 도 소원해지는 각박한 세상으로 변모 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 속 에 같은세대를살아가는 우리종친들이모처럼 한자리에 모여인 사와 안부를 나누면서 더욱 화목하게 살 것을 다짐하자는 뜻으로 남포공선조탄신500주년인올해문중사상처음으로이행사를마 련하게되었다고소개하고조상님들께서어려운생활환경속에서 도근검절약하여물려주신재산을기반으로숭조상문사상고취와 문중운영 내실화에 온갖 정성과 노력을 다 하고있다고말하고이취지를널리이해하 고 조상님께 감사하며 문중을 아끼는 계기 가되길바란다고말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광주노가라고 소개 하고이처럼많은종원이참석한행사는처 음이라며축하했다. 이어 순천시에 많은 성씨들이 살고 있는 데 1천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부한 문 중은 처음으로 순천시사에 길이길이 기억 될 것이라며 훌륭한 인재육성으로 보답하 겠다고말했다. 박양근 상주(상산)박씨대종회장은 남포공 선조님은 구국의 일 념으로의병을일으켰고,중봉조헌.제봉고경명장군과함께금산 전투에 장렬하게 목숨을 바치신 청사에 빛나는 임란공신으로 탄 생 500주년을 맞은 우리 후손들은 충효정신을 되새기면서 자부심 과긍지를갖고살아가자고말했다. 초계최씨인순천농협최남휴조합장은남포공종중의배려로업 적평가에서1등을두번이차지했다며감사의인사를전하고후손 화합의 현장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광양현감으로 선정을 베풀 었던 상주박씨인재 박세후 선생과저의 선조인신재최산두 선생 이 함께 광양 봉양사에 배향되어 있어 상주박씨 문중과는 남다른 정이있다.오늘행사를몸과마음으로체득하고있어여러분또한 즐기시어 오늘 행사를 계기로 문중이 더욱 발전하고 가정마다 행 복감이높아지는그런촉매제가되길기원드린다며축하했다. 한편이날행사에는많은경품이참석종원들을설레게했다.10 0만원이넘는청소기,세탁기,컬러TV,대형냉장고는경품추첨의 대미를 장식하였고, 각 종중에서 추천된 종원들이 노래자랑은 참 석자 모두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듯 한 가운데무선청소기 는 정한솔, 대형 칼러TV는 윤애란(쌍천 박태모 부인), 세탁기는 백두문중의 박성수 현종의 아들, 대형 냉장고는 동정문중의 박옥 근현종에게각각돌아갔다. 남포공 종중은 지난 15일 원로분과 임원진이 모인 가운데 행사 의 결산과 평가 향후방안을 최종 점검하면서 행사를 마무리 지었 다. 박홍민 원로회의 의장은 행사의 진행과정에 일부 이사들의 일 탈은 가장모범을 보여야할 이사들이기에 더욱더 아프다고 말하 고다음행사를위해서라도각성하기바란다고지적했다. 박제근 사무국장은 답례용 수건을 700개를 주문했는데 부족하 여300개를더주문협찬하고후원해준지역기관단체등에게전달 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중식시간에 비가 와 혼선을 주었는데 차후 에는이를시정하는방안을찾을것이라고말했다. 박정용 회장은 섭외한 가수와 선곡 등에 조금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고 이 같은 행사를 매년 할 수는 없는 것으로 차후 이사회 및 총회에서 행사주기를 결정할 것이라며 수고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총평했다. 이번행사는행사를 주관하는종친회뿐아니라이를 지켜본지 역주민과여타종중에모범적선례를남겼다.특히좁은체육관에 600여 성손이 움집 하였으면서도 사고가 없었다는 점과 집행부의 투명한 준비과정과 추진,정산 등은 마치 행정관청의 서류를 보는 듯하였고, 이를 백서로 만들어 차기 집행부에 전달하기로 함으로 서남포공종중의미래전망을밝게보인다. 상주박씨남포공파후손화합한마당성료 당초예상인원보다배이상참여여타종친회에모범적선례남겨 상주박씨남포공후손화합한마당행사가지난 6일성공리에마치고내외빈과 임원진이 기념촬영을하고있다. 뱚 ▶행사개요및취지 뱚▶기획및준비절차 뱚 ▶600여성손운집,집행부깜짝놀라 600여성손이 체육관을가득메우면서집행부를놀라게한다. 뱚 ▶지역사회와함께하다 박정용 회장(左)이 순천시 노관규시장에게 인재 육성장학금1천만 원을전달하고있다. 뱚 ▶종원복지사업및인재육성에최선을다하다 뱚 ▶모범종인을표창하여동기를부여하다 장학금을전달하고있다. 직장과 결혼을 포기하면서까지 부모봉양을 하고 있는 박현진 현종에게 효녀상을 전달하 고있다. 뱚 ▶화합한마당결산 박홍민원로회의의장이 종친회운 영에대해소개하고있다. 박양근 대종회장이 격 려사를하고있다. 뱚▶맺음말 3대가족이 대거참여하면서어린이에게꿈과 희망을전달하며후일을기 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