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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숙(尹文淑)은 경상남도(慶尙南道) 양산(梁山) 출신으로 미주로 건너가 1906년부터 공립협회 로스앤젤레스 길리스지방회의 회계와 구제원 등으로 활동했다. 1909년 대한국민회 로스앤젤레스지방회의 평의원과 재무를 역임했다. 1911년 대한인국민회 로스앤젤레스지방회의 국민의무금 대리의원과 학무원으로, 1912년에 재무로, 1913~14년에 회장과 재무로 활동하였다. 1913~1920년까지 애국동맹단 의연금·국민의무금·독립의연금 등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출처 : 보훈부 공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