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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했다 당시 일부 장교들이 고속승진을 했듯이 김묘신의 증언에 . 의하면 그는 당시 별까지 달았다, 6.25 . 그러니 인공시절 피난 가지 못한 사촌제부의 가족은 반동으로 처형 대상 일순위였다 사촌제부의 부모와 형수 조카가 북한군과 지방좌. , 익에 의해 처형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김묘신의 사촌여동생인 그의 . 아내가 삼서분주소에 구금됐다. 김윤신과 김묘신은 사촌여동생의 구명운동에 발 벗고 나섰다 김묘신. 의 어머니 이미순은 매일 분주소로 밥을 해 날랐는데 다행히 김묘신, 의 사촌여동생은 석방됐다 이 일이 있은 지 약 약 개월 만에 생명. 6 의 은인인 사촌언니 김묘신이 삼서지서에 구금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 결국 그녀는 자기의 남편에게 이야기해 김묘신을 석방시켰. 다 김묘신의 사촌제부는 후일 육군참모총장까지 지냈다. . 영원한 아웃사이더   삼서지서에서 풀려난 후 김묘신은 도저히 고향에 있을 수 없어 광주 로 나왔다 어머니가 니가 결혼을 해야 내가 죽어도 눈을 감겄다. " , 니 오래비 그래 두고 내가 어떻게 살 것이냐 라고 사정했다" . 어머니 소원 들어준다는 기분으로 세에 결혼했다 자식이 둘 있는 28 . 남편이었다 전에 학교 선생이었던 그녀가 도저히 생각할 수 . 6.25 진실화해위원회 박만순 기자. ⓒ ⓒ - 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