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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崔善浩)는 1940년경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서 최선호는 비밀결사 동진회 결성에 참여했다. 동진회는 청도 지역 인사 11명을 중심으로 결성됐으며, “동쪽으로 진격하여 일본인을 거꾸러뜨리자는 뜻”을 지닌 독립운동 결사체였다.
최선호는 1943년 9월경 일제의 ‘황국신민화’ 정책을 반대하는 활동을 하다가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이후 1945년 해방을 맞이해 출옥했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출처 : 보훈부 공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