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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꼭 살려주겠다 국군 중대장이 명 " " .. 250 죽이기 전에 한 말 한국전쟁기 함평군 남산뫼 민간인학살 사건과 정근욱 유족회장의 이야기 22.07.15 17:44l최종 업데이트 22.07.15 18:47l박만순(us2248) 남산뫼에서 희생된 정동기 정근욱 형님 박만순 촬영 <1950.12.7. . . > 년 월 일 하룻밤 더 자고 가라 임옥례는 한 달 만에 집에 온 장1950 12 6 . " . " 남 정동기 년생 에게 말했다 응세축산고급중학교 학년 졸업반이던 정(1931 ) . 5 동기는 광주에서 자취를 하며 한 달에 한 번씩 쌀과 부식을 가지러 전남 함 평군 집에 왔다 그렇게 해서 정동기는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할지 엄마와 동. 생들과 밤늦게까지 이야기하다 새벽녘에야 잠이 들었다. -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