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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31일 수요일 3 (제228호) 광역시도본부 및 시군구지부 박씨대종친회 경남본부는 지난 10일 오후 5시 창녕 부 곡화왕산스파호텔 대연회장 에서 관내 지부회장과 임원 진, 청년회와 여성회원 등 17 0여종친이참여한가운데송 년행사를 갖고 돌아오는 병 오년도약을다짐했다. 경남본부는 지난 2월 박영 진 청년회장과 박우식 도본 부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면 서 역동적으로 거듭나고 있 어 이날 송년회 또한 2026년 새해를 맞기 위한 충분한 시 간이되었다. 참석종원 소개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행사를 주관한 박영진 청년회장의 개회사, 박우식 도본부 회장의 격려 사, 박임숙 여성회장, 박두완 전 회장(고문) 박순근 지도 위원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 고, 지부회장, 지부청년회장, 지부 여성회장의 새해 각오 를 들으면서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알렸다. 박영진 청년회장은 한해 의 끝자락에서 이렇게 한자 리에 모여 서로의 얼굴을 마 주하며 인사를 나눌 수 있도 록 참석해준 성손 여러분에 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올해 청년회는 2기 임원진이 출범하면서 종 중행사와 봉사활동 등 향후 추진해 나가야할 일들 과 선조들의 얼과 정신을 배우고 또 이를 다음세대 에 어떻게 전 할 것인가를 고민해왔다면서 부족한 부분도 어려웠던 일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항상 따 뜻하게격려해주고이끌어준종친어른,함께힘을 모아준 청년회 회원모두에 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끝으로 새해에는 더욱 단합하고 성장하 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개회사에 갈 음했다. 박우식도본부회장은지난여름수해피해복구의 어려움을가진경남서부지역종친들에게위로의박 수를 보내드리자고 말하고 종친회의 역사와 전통을 강조하고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 다. 박임숙 여성회장과 박두완 전 회장, 박순근 지도 위원은행사를주관한청년회임원진의노고를치하 하고 2025년 종친회 발전을 위해 헌식 및 봉사해온 분들이 있어 경남본부가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며모두를위한자축의시간을갖자고말했다. 이어 시군지부 회장단은 모두 한마음으로 경남본 부와 청년회 발전을 염원한다고 하였으며, 이 가운 데고성군지부박용삼회장은여러분들함께이렇게 만난다는 그 의미에서 일가에 대한 정을 느낄 수 있 는데 올해 이 자리가 내년엔 더욱더 성황리에 개최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 내년에는 더 새로운 각오로 많은 분들이 참석한다는 그것 만 미리 예견된다면 이 장소보다 더 큰데서 송년의 밤이 개최되기를 기 원한다며내년을예약하는인사를하였다. 경남청년회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끊임없 는노력으로오늘에왔다. 2009년 9월 15일 여성회와 함께 화려한 창립식을 가진바 있는 청년회는 창립이후 지지부진하다 언제 인지 모르게 그 존재를 찾아볼 수 없게 되어 많은 종 친분들에게큰여운(餘韻)을남겼기에그아픔또한 컸다. 이에 어른들은 구원투수로 박순구 회장을 내세워 2017년 7월 16일 준비회의를 갖고 재 창립하기에 이 르렀고 8월 19일 산청군 시천면에서 재 창립총회와 함께단합대회를통해힘찬출발을알렸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로 2020년 1월 말부터 1년여 종교행사, 교육, 모임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행사를열지못하는등전통제례(祭禮)도거 의간소하게봉행하거나연기또는취소되면서청년 회도 많이 침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박순구 회장은시군순회회의를통해청년회를결집시켰고, 지난해어른들을함양농월정으로초청대규모단합 대회를 개최하면서 전환점의 계기가 되었고,지난 2 월 취임한 박영진 회장은 이를 더 크게 발전시키고 있어2026년을기대하게된다. 경남본부송년회가져 청년회주관븣뷺더발전하는병오년다짐뷻 경남본부 송년회행사가170여종친이 참여하면서2026년힘찬도약을기대하고있다. 경남시군종친회장이 새해각오를다지는인사말을하고있다.왼쪽부터박영곤김해,박수근의령,박대영함양,박개동산 청,박욱규거창,박의부 창원,박용삼고성,박중언합천군회장順 박영진청년회장 박우식도본부장 박임숙여성회장 박두완고문 광주전남본부가 비 상의날개를달았다. 박인천 금호그룹 창 업주, 박경원 내무부장 관등명망있는인사들 로 구성되어 활동해온 신라구락부가지난3일 광주전남 본부와 통합 을공식발표한것이다. 신라구락부 박성기 회장은 따로 살림을 하면서 침체되는 것보 다 통 합 하 여 더 잘 되 는 것이 낫다는 생각 으로 통합을 추진하였다며 박씨대종친회 광주전남본부가 이 를계기로더활성화되기를바란다며박용권회장에게힘을실 어주었다. 광주동구금남로전라도땅한정식집에서개최된이날회의는 참석자소개와인사에이어결산보고와박용권회장의임기만료 로후임회장선출안을안건으로상정하고임시의장에홍보이사 를맡고있는상섭본보편집국장을추대했다. 이에 임시의장을 맡은 상섭 국장은 선출방식 등 여러 의견을 듣고 다수의 종원들이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현 용권 회장의 유 임을지지하면서자연스럽게유임이결정되었다. 박용권회장은밀성박씨돈재공후정혜공후손 으로박씨화수 회장과지역의각종사회단체를이끌어왔으며,광주남구청장을 끝으로 개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숭덕전 춘향에 아 헌관으로헌작하는등숭조심또한뛰어나다.2022년유명무실해 진 광주전남본부를 재창립 산파역할을 자임하며 새롭게 불씨를 지폈다.그리고지난3년동안손수종친이라면전화하여모임에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종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지금에 이 른다. 이날 수락인사를 통해서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을 할 수 있도록성원을당부했다. 광주·전남종친회연말정기총회성료 신라구락부통합,박용권회장연임의결븣최선을다할것성원당부 븮을사년 한해를 뒤돌아보며 종친간의 화목과 단결을 다짐븯하는 제266차 이사회 가 지난 11일 본회관 대회의실에서 있었 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달 17일 월요일 12 시 ‘압구정한우갈비’에서 본부회장단, 지 부장단친목회, 사무국장단친목회, 각구 지부장 및 사무국장, 직능연합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연찬회 경 과보고와 새해 신년인사회 일정을 1월 8 일개최하는안을상정처리했다. 박만순회장은인사말에서지난달가진연찬회는종친들의식 견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향후 이 같은 행사를 자주 가져폭넓은안목을가질수있도록할것이라고말했다. 이어박희채부회장이오는17일국민훈장모란장을받게될것 같다며축하의인사를아끼지않았다. ▲관련기사10면 부산본부는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선진지 견학, 연찬회, 박 정희대통령추모제봉행,장학금전달등크고작은행사를통해 숭조하고애종을실천하고있어부산지역타성의부러움을사고 있어 금년 한해 또한 박만순 회장 취임과 함께 역동적으로 운영 되고 있어2026년 새해에도더발전하는모습을볼수있을것같 다. 한편지난달가진연찬회는박진국고문(부산시향교재단이사 장)의‘향음주례의이해’,박순엽고문(전성씨연합회총재)‘삽한 갑족 동방대성 박성의 자랑’, 박영택 부회장(전 유리왕릉 참봉) 의‘능참봉의역할과제례의이해’등을각각발표되었다. 박씨종친회부산광역시본부제266차이사회 성료 내년1월8일신년인사회개최예정 박만순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