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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31일 금요일 3 (제226호) 광역시도본부 및 시군구지부 경기본부임원진,시조왕릉추향대제참례 경기본부는지난달23일봉행된시조왕릉추향대제에임원진과함께참례했다.매향제마다빠지지않는경기본부(회장광수)임 원진의 숭조정신은남다르다. 경남 밀양시종친회는 지난 18일 밀성회 관에서 이사회를 갖고 선진지 견학 및 선 조유적탐방행사를 오는 11월 18일 갖기로 했다. 이번행사는지난봄화합한마당행사를 치르려 하였으나 대형산불 등 어수선 분 위기 속에서 대규모 행사를 갖는다는 것 은 정서상 맞지 않다고 판단 무기 연기하 고 대신 선진지 견학과 유적탐방을 추진 하기로했다. 박채호회장은선진지견학을통해더발전하는종친회를만들 어보자고말하고철저한준비로유익한정보와시간을갖도록최 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대전뿌리공원은 민과 관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조성된 전국 유일의 븮효븯 테마공원으로서 자신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씨 별 조형물과 사신도 및 12지지를 형상화한 뿌리 깊은 샘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잔디 광장과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팔각정자 뿐만 아니라 산림욕장, 자연관찰원 등 다양한시설이갖추어진체험학습의산교육장이다. 현재244개성씨조형물이설치되어있다. 우리나라의 국조는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이시며 우리가 현 재 사용하는 성은 삼국시대 왕족과 일부 귀족 중심으로사용된것으로보이며,고려초기부터귀족은물론평민 도성과본관을쓰게되었다. 성은 조선조 세종 때 세종실록지리지에 265성 영조 때 도곡 총 설에 298성 1930년 국세조사결과 250성이던 것이 1985년 의 인구 조사에의하면275성3349본관인것으로나타났다. 본관은 가문을 나타내고 이름은 가문의 대수를 나타내는 항렬 과개인을구별하는자로이루어져있어성명으로개인의구별은 물론 가문계대까지 알 수 있다. 이곳 뿌리공원을 통하여 우리 모 두는숭조위선의정신으로화목과우의를돈독히하고충효의실 천으로한민족의얼을자손만대에길이빛내야할것이다. 현재 우리 박씨 조형물은 1~2 차에 걸쳐 무안, 밀양, 반남, 순 천, 죽산, 진원, 충주, 함양, 3차 에울산,고령,상주(상산),월성 박씨 등 12개 본관의 조형물이 세워졌다. 이에 밀양시종친회 구성원 대부분이 밀성(밀양)박 씨이기에 밀양박씨 조형물을 소개해본다. △작품설명:밀성(밀양)박씨 의 시조 박혁거세가 탄생할 때 의모습과같이평명(平明)속에 서 둥근 박과 같은 원형이 갈라 지며 오색채운의 서기가 뻗는 형상으로 표현 했다. △ 유래 :우 리 朴姓은 신라 를 건국하신 시 조왕 박혁거세 거서간을 시조 로 하여 2천여 년의 유구한 역 사를 가진 왕손 으로 만파가 한 뿌리에서 시작 된 수순한 단일 혈통이다. 서기 전 57년에 진한 의육부촌장이모여군주가없음을한탄하고하늘에기도하던중 나정숲속에오색구름이일고말이소리치며신선이엎드려절하 는듯한모습을보고찾아가니말을간곳없고박과같이큰알모 양의포(胞)가있어이를헤쳐보니예쁜아기가탄생하여몸에서 는 광채가 나고 새와 짐승들이 춤을 추었다. 아기의 얻음을 기쁘 게 여겨 박과 같은 알에서 태어났다 하여 성을 朴이라고 하고 빛 나게세상을산다는뜻으로이름을혁거세라하였다.나이13세육 부촌장이 받들어 왕으로 삼고 국호를 서라(新羅)라 하여 나라를 세우고왕호를거서간이라하니기원전57년4월이었다. 신라는븮박,석,김븯3성이서로전하여56왕992년을잇는동안박 씨는 10분이 왕위에 올랐는데 시조왕 박 혁거세·2대남해왕·3대 유리왕·5대파사왕·6대지마왕·7대일성왕·8대아달라왕·53대 신덕왕·54대신덕왕·54대경명왕·55대경애왕이다.54대경명왕 때8대군이분봉되시었는데첫째밀성대군·둘째고양대군·셋째 속함대군·넷째 죽성대군·다섯째 사벌대군·여섯째 완산대군·일 곱째강남대군·여덟째월성대군이시다. 밀성대군은첫째왕자로서밀양땅을분봉받으니시조왕의30 세손으로우리밀양박씨의관조가되시고아들욱(郁)은고려삼 한벽공도대장군이요손자란(瀾)은요동독포사이시다. 뷺밀성(밀양)의 박씨는 파의 흐름이 심히 번성하나 그 근본은 곧 공으로 부터라뷻하였으며 후손 중 이름난 12분의 중시조가 계 파를 이루고 있다. 조선조에 이르러 12분 파조의 후손중에 문과 급제가 261,상신 1,대제학1,호당4,공신10,장신1명 등의 명공거 경과도덕문장및충신효열이뒤를이어배출하니이는곧하늘이 神聖의후손을도우심이라.밀성대군의후손들이있어,각자의힘 으로 노력하여 이루었나니, 누가 그 사이에 다른 말을 하겠는가, 지란이 어찌 뿌리가 없으랴,예천도 본래 근원이 있는 법,앞으로 더욱 번성하여 좋은 열매를 맺고 큰 물줄기로 흘러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록 이 나라와 아름다움 함께 하리라. 이곳 뿌리 공원 언덕에밀양박씨의유래를빗돌에새겨만년토록전해지게하려 함이다. 밀양시종친회이사회의성료 선진지견학 11월18일대전뿌리공원등 박채호회장 대전뿌리공원전경 (사)신라오릉보존회 박씨대종친회 강 릉시지부(지부장 박치규)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지나고가을장맛비가내리는궂은 날씨에도불구하고15일오전11시에종친 회 사무실에 모여 지난 9월 23일 경주 오릉 추분대제에 다녀온 평가회 겸 단합 모임 을개최하였다. 특별한 방법으로 김밥, 과일등 다과를 준비하여 종친회 사무실에서 16명의 종인 임원들이 함께한 이날 박치규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뷺여성 성모회원들의 봉사 정신으로 뜻 깊고 즐거운 여행이었다.뷻며 종인들협조에대한감사의뜻을전했다. 박상권 강릉박씨 대종회장은 추향대제 때에도많은경비를지원해주었지만향후 종인들의 행사엔 각별한 도움이 되도 록 협조 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박상 훈 밀양박씨 종친회장도 추향대제의 단합된 행사에서 많은 배움을 받았다 며 향후 종인들이 운영하는 업소 홍보 를통한협조를하자고역설하셨다. 박정숙여성성모회장은여성회로서 종친을 사랑하는 실천운동에 동참하 겠다고 인사말을 하였으며,박영봉 강 릉시지부 감사께서는 화합하는 종친 회가 되자고 건배를 제창하였으며 다 양한 의견 교환과 친목을 통한 의견 교류 의시간을가졌다. 회의에 앞서 강릉박씨 대종회에서는 오 는 10월30일~31일 양산 효충사에서 개최 되는관설당후손모임정 기총회에박재동, 박용준, 박래균 고문을 비롯한 다수의 종 인들이참석하기로결의하였다. /박용백명예기자(강원강릉시지부) 강릉시종친회시조대왕추향대제참례결산및단 합행사 강릉시종친회회원40여명이 이른새벽출발경주오릉에서봉행된시조대왕추향대제에참례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 한마음한뜻으로치러지는행사에참석종원모두고무적 추향대제 참례를 결산하고 종원간 친목을 점검하는 회의를지난 15일가짐으로서더단단한 조직으로 거 듭나고있다. 선현의 은혜에 보답하고 종친간 친목을 돈독히하 며 지역에서 박성 (朴姓)의우월성을 돋보이게 하는 정 읍시종친회가 이 번에는 단합대회 겸 DMZ평화마을 에서안보현장견학을실시했다. 박씨 정읍시 종친회(회장 박기섭)은 지 난 18일(토) 오전 8시 종친회관을 출발하 여 통일대교를건너 통일촌 마을에서 중식 을하고도라전망대에서휴전선넘어기정 동 마을과 북한 212GP 개성공단 등 북녘 땅을 망원경으로 관측하고 교육관에서 분 단의 역사와 현실을 설명들은 후 제3땅굴 로 이동하여 직접 입굴하여 현장 답사를 했다. 이번 단합대회 겸 안보현장견학은 모처 럼 오랜만에 하는 행사인 만큼 청년회와 여성회가 정성들여 마련한 음식과, 과일, 음료 등을 이동 중 맛있게 먹었고 또한 임 진강을 건너 임진각을 비로 하여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통일촌 등 분단의 현장 비무장지대를 찾아 통일을 염원하는 매우 뜻깊은견학이었다고회원들은입을모았 다. 박기섭 회장은 우리 종친회는 민족대표 33인으로 활동한 박준승 애국지사 선양사 업에 집중하며 국가관을 길러왔는데 이번 DMZ평화마을에서안보현장견학은최근 느슨해진국가관확립에큰보탬이되었을 것이라며오늘의체험을자녀들에게꼭전 해주길바란다고말했다. 정읍시 종친회는 코로나19 이후 여타종 친회와마찬가지로침체의길을걸어왔다. 그러나지난 2월박기섭 회장취임과함께 역동적으로살아나고있다.종친간친목을 통해애종을실천하고지역어른들을공경 하는 효정신 함양, 선진지 견학을 통해 자 기계발을 이루며 종친회의 참뜻을 기리고 있으며, 또 종친회는 후손들을 위한 육영 사업의 일환으로 정읍시 박씨대동도감과 보학연감을컴퓨터용USB에저장하여대 종친회와 청년회, 여성회 등에 백여 개를 후손 교육용으로 배포함으로서 미래를 준 비한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파주시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된 안보·DMZ(비무장지대)평 화관광은평화적통일을향한미래의희망 을 간직한 곳이다. DMZ 평화관광은 파주 의대표적인관광지로손꼽히며분단의아 픔을 넘어 지난 역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살펴볼 수 있어 남녀노소 뿐만 아니라 많 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 주시는대표명소이며,현재까지접경지역 최초로 약1천만 명의평화관광방문시대 를 열어가고 있다. /정읍총괄국장박종범 정읍시종친회DMZ평화마을안보현장견학 육영을위한정읍시박씨도감등USB에담아배포,미래위한준비 박기섭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