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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화 묘비(金斗和 墓碑)) 성신용 기증 해암 김두화(1884~1967) 선생은 숭실대학 제1회 졸업생으로 신민회 반장, 대성학교 교사로 활약하면서 애국계몽운동에 앞장섰다. 1912년 105인 사건으로 6년형을 선고받았다. 200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 되었다. 2014년 선생의 제자인 고 성주탁 교수의 아들 성신용이 기증하였다.